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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20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도담테레사’는 아동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이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도서 문구류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들의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지원 필요 여부를 확인했다.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검토할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직접 모은 라면 6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라면 880개를 기부하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심주용 관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영식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난 8일 세종시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3만 7000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시청에 신고했으며 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확인됐다.세종시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25년 3월 이후 11개월 만으로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 중이며 결과는 1∼3일 내 발표될 예정이다.시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발생 상황을 알리고 발생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배치해 출입 통제와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23만 7000마리는 9일 중 완료를 목표로 인력 150여명과 중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의 가금 농장 11곳에는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해당 농가들에 대한 긴급 예찰 결과 현재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올해 관내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세종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다.또한, 시는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발생 농장의 신속한 살처분과 함께 역학관계에 있는 동일 계열농장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인근 농가로의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한다.광역방제기·살수차 등 장비를 총동원해 가금류 밀집사육지역, 소하천 인근농가, 가금농가 주변 도로 등을 대상으로 매일 집중 소독도 실시된다.관내 모든 가금농가에 대해서는 방역 전담관이 폐사율과 산란율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방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5만수 이상 가금농장에는 농장 소독초소를 운영, 축산차량의 출입 통제와 소독을 관리한다.또, 발생 지점과 8㎞ 떨어진 부강면 충광농원 밀집단지도 부출입구 폐쇄, 모든 차량 통제초소 소독 실시, 철새 퇴지용 레이저 운용, 소독 차량 고정 배치 등 고강도 방역을 이어간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과거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인 만큼 더욱 경각심을 갖고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가와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9일 시청에서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가치 금융'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시책에 참여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1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총 18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하기로 했다.세종 가치 금융은 최대 2억원의 보증한도로 2년이나 3년동안 1.75∼2%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세종시장 포상 수여 기업 △노란우산공제 가입 업체 △소상공인 고용보험 가입 업체 △착한가격업소 △뿌리깊은가게 △백년가게·백년소공인으로 등록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다.신청은 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세종신용보증재단 앱 '보증드림'이나 재단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금융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책에 동참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 7일 보람종합복지센터 중앙정원에서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2026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를 개최했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 이번 행사는 가족별 혹은 팀별 배달천사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전달식과 기념촬영 후 물품을 직접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물건을 직접 배달했다.배달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후원한 물품으로 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겨울용 이불로 구성됐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선영 금남면행정복지센터 면장은 "현장에서 이어진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금남면도 필요한 가정에 지원이 적시에 닿을 수 있도록 현장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외부 자원 연계와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돌봄 공백을 줄이는 맞춤형 지원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보건소가 오는 3월부터 ‘2026년 고·당 잡고 운동 더하기’사업 확대 운영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운동교실을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와 연계한 근력운동 프로그램과 질환·영양 교육을 병행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기존에 성인 위주로만 운영해 온 고혈압·당뇨병 운동 교실을 고령층까지 확대해 ‘어르신반’을 신설·운영한다.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에 따르면 사업 종료 이후 사후검사에 참여한 30명 가운데 50%는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보건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신체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을 동시에 고려한 65세 이상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운동 교실에서는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소도구를 활용한 연령별 맞춤 근력운동을 지도하고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한 질환관리 및 영양교육도 제공한다.또한 ‘똑똑건강앱’, ‘워크온’과 연계한 자가 건강관리를 통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운동 교실은 조치원읍 소재 보건소 2층 운동실에서 어르신반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성인반은 화·목요일에 주 2회, 회당 40분씩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모집은 성인반과 어르신반으로 나눠 기수별 각 20명씩, 고혈압·당뇨병 진단자를 우선 선발한다.참여 신청·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종촌동자율방재단이 9일 관내 상가와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 제설 활동을 장려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종촌동자율방재단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과 점포 앞 제설활동이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임을 강조했다.유동수 종촌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재난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다정동이 9일 다정동 단독주택지 일대에서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다정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 다정봉사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단독주택지와 인근 상가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겨울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대지에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등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김성호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금남면 호탄리 이찬기 이장으로부터 취약계층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가구당 50만원씩 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찬기 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호탄리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설 명절 연휴 시민과 귀성객의 평온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 기간 8개 대책반으로 종합대책상황실을 구성·운영하고 △민생 안정 △의료·감염 △재난 안전 △도로·교통 등 8개 분야, 14개 중점과제로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먼저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을 위해 사과, 배 등 16개 중점관리 성수품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바가지 요금,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세종전통시장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 2만원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연휴 기간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며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도 오는 18일까지 기존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단속유예 시간을 확대한다.응급 상황 발생 대응과 관련해서는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진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소방본부는 소방 및 재난 안전 분야 강화를 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를 구축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안전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산불특별대책과 가축전염병 대비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겨울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도 지원한다.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저소득가구·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 지원금과 위문금을 지급하며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급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서비스지원을 강화한다.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도로 상황반과 교통 상황실을 각각 운영한다.도로 긴급 보수반 운영으로 통행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내버스 전 노선을 주말·공휴일 운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읍면에는 마을택시와 두루타를 운행할 계획이다.시민 편의를 위해 은하수공원 장례식장·봉안당·자연장, 공설묘지·봉안당은 정상 운영하며 성묘객 혼잡 방지를 위해 명절 기간 화장장은 축소 운영된다.최민호 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여러분과 세종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들과 평온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설 연휴 기간 유용한 생활정보와 긴급 연락처는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9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를 시행한다.이번 의견청취는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진행된다.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산정 및 결정하며 산정된 가격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이나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시가표준액 공개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되어 있거나 세종시청 건축과가 2025년 12월 31일까지 세정과로 통보한 주거용을 제외한 상가 및 오피스텔 등 건축물이다.자세한 공개대상은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전년 또는 시장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 문제 △산정 관련 사실관계 변동 등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시가표준액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의견 제출 시에는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한 뒤 시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시는 해당 내용을 심의한 뒤 그 결과를 5월 중 우편으로 회신한다.회신내용에는 의견 반영 여부와 반영한 경우 변경 결정된 시가표준액이 포함되며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절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과정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유아에서 성인까지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특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시와 재단은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단체·기관 7곳 내외를 선정하고 사업비로 단체별 최대 2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공모 분야는 △4~6세 유아 대상 ‘딩동댕 문화예술학교’△아동·청소년, 성인, 문화취약계층 대상 ‘무작정 문화예술학교’등 2개다.‘딩동댕 문화예술학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뤄지는 예술교육과 문화시설을 체험하는 혼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공모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먼저 선정하고 ‘딩동댕 문화예술학교’에 참여할 유아기관은 오는 4월 중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무작정 문화예술학교’는 문화 감수성과 예술성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신규로 교육 대상을 장애인 등 문화취약계층으로 확대·운영해 참여자의 폭을 넓혔다.사업 공모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관련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4시 박연문화관에서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재단 일상문화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