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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정 현안과 재정 여건을 바탕으로 시정 5기 공약 체계를 정립하고 이를 하나로 묶어낼 시정 비전과 5대 시정 목표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인수위는 22일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조상호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그동안 인수위가 파악한 시정 현안과 재정 여건 등을 토대로 공약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19일 열린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뤄진 분과별 공약 과제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공약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제3차 전체회의는 조상호 당선인이 선거 기간 제시한 공약을 인수위가 파악한 시정 현안 및 재정 여건과 대조하고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우선순위 등 전반적인 정합성을 점검하는 자리다.이 과정을 통해 시정 5기를 끌고 갈 공약의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이를 토대로 시정5기 비전과 분야별 목표, 추진과제 등을 공약 추진체계의 얼개를 마련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조상호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활동 경과를 보고받기에 앞서 ‘시민 효능감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인수위가 세심하고 섬세하게 공약과 실현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조상호 당선인은 “인수위는 시정 5기의 나침반이자 설계도를 만드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특히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공약을 꼼꼼하게 검토해달라”고 말했다.특히 조상호 당선인은 시민청을 예시로 들며 인수위가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만 집착하지 말고 제안의 원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그는 “행정의 시각에서 실현 가능성에만 집착하면 공약 제안의 원래 취지가 퇴색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의 시각에서 느끼는 효능감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약 내실화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개별 분과에서 제시된 공약을 토대로 시정 5기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담고 체계 전반을 아우를 시정 5기 비전과 목표에 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인수위는 시정 5기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정립해 인수위 활동이 마무리되는 7월 중순경 ‘시정 5기 운영 계획’ 이라는 형태로 최종 확정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22일부터 내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주민총회 사전투표를 시작한다.이번 투표에 상정된 안건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논의한 핵심 의제들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2027년 장군면 마을계획사업 2건과 2027년 장군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3건 등이다.투표는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사전투표와 본투표로 나눠 진행된다.사전투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장군면 주민 누구나 세종시티앱을 통한 온라인 투표나 현장투표로 참여할 수 있다.주민총회 본투표는 현장 투표로만 참여 가능하며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진행된다.박종군 장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민주적이고 뜻깊은 행사”며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소중한 사업들이 결정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해밀동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같이 흔들어 건강댄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19시부터 50분간 해밀동 행복누림터 광장에서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은 매일 바뀌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전문 강사의 동작을 따라하면서 건강과 함께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해밀동·산울동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재일 동장은 “해밀의 봄날 저녁에 남녀노소가 모이는 댄스 파티가 열린다”며 “온 주민이 모여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람동 자율방재단이 지난 2일 관내 산불 취약지역인 비학산에서 봄철 산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순찰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취사행위 금지 등의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등산로를 순찰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인한 높은 산불 발생 위험을 알리기 위해 주요 등산로에 신규 현수막 10여 장을 게시하는 등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허인강 동장은 “봄철 등산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람동에 위치한 산은 없지만 금남면 등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보람동 주민들에게도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만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2일 관내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와의 소통·협업 강화를 위해 생활지원사 11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고독사를 방지하고 고령자의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각종 의견을 나눴다. 또한, 생활지원사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노인복지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우 면장은 “생활지원사는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등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많이 힘들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 준 생활지원사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연동면은 지난해 6월에도 지역 생활지원사와 오찬을 가지며 꾸준히 사회복지 분야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새롬동이 3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종사랑 운동 일환으로 추진되는 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주민 중심으로 꾸려진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마을정원 활성화와 유지관리 등을 맡게 된다. 이날 정원관리단으로 임명된 주민 23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개월간 마을정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다. 특히 계절별 꽃 심기, 잡초 제거, 물 주기 등 활동으로 아름다운 마을정원 만들기는 물론 이웃 간 소통 강화와 예산 절감의 효과도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원 동장은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 모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정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롬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린이기쁨정원’, ‘청소년공감정원’, ‘행복가득정원’, ‘새롬가족잔디정원’ 등 4대 마을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화훼산업연구회가 오는 4∼6일 3일간 로컬푸드 직매장 도담점에서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와 꽃 소비 촉진을 위한 ‘2025년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화훼류를 선보이고 지역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화훼농가 17곳이 참여해 우수한 품질의 꽃과 조경수, 다육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기간 방문하면 꽃을 구매한 뒤 관리방법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세종시 우리꽃연구회가 200여 점의 야생화 작품 전시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시간 정각에는 꽃묘나눔행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꽃차 시음행사 △자이언트플라워 포토존 △정원·화훼류 상담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백상근 화훼산업연구회 회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 화훼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시민들에게 꽃 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3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분야의 시험·검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환경 관련 고품질 시험·연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험·검사 관련 정보·기술·평가의 상호교류 △연구사업 공동 참여 및 자료 공유 △첨단 분석 장비의 공동 활용 및 운용기술 협조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분야 시험·검사 전문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높이고 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경용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강화되어 지역 환경 관리 역량이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24일까지 세종시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1개 팀을 선발해 최대 1억 2,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있는 소상공인 브랜드를 창업·성장시켜 민간 주도의 골목상권 활성화와 상가 공실 해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대표 사업자를 포함해 3명 이상의 창업자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대표기업 소재지 또는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최종 선정 시에는 사업 계획서에 기재한 사업 예정지 내 사업자 등록은 필수다. 지원 사업에 선발되면 사업장 공간 조성, 브랜드 개발지원, 사업장 인지도 제고를 위한 행사개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접수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며 시 누리집 공고문에 안내된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세종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오는 8일 라이콘타운 세종점에서 열리는 사업 설명회에 참여하면 된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상권을 형성하고 차별화된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 지방공공기관·공직유관단체와 홍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첫 실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세종지역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공직유관단체 등 11개 기관 홍보 업무 팀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세종시의 현안 사업과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도와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고 기관별로 나뉜 홍보체계의 통일성을 갖춰 나가기로 했다. 시는 매달 홍보 실무회의를 열어 주요 시책과 사업을 꾸준히 공유하고 홍보전략과 세부계획 마련을 위해 협업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세종시 지방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의 언론협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교육, 언론사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진규 공보관은 “세종시는 시정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홍보전략회의를 경제부시장 주재로 운영하고 세종 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기관별 전방위적 홍보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시정이 효율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3일 시청 5층 집현실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각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최민호 시장이 세종시가 올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단은 각 실·국·본부별로 자체 청렴시책 116건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간부와 직원이 티타임을 통해 청렴 가치관을 공유하거나, 마라톤 동호회 활동으로 청렴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실·국·본부별로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청렴도를 1등급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청렴 관련 내·외부의 체감도가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3년보다 한 단계 낮은 3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추진단은 지난달 18∼21일 4일간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렴 표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60개 표어 중 우수 표어 3개를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표어를 홍보물품이나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해 시 청렴정책의 방향성과 의지를 내·외부로 적극 표명할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했다”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행정수도 완성에 걸맞은 청렴도 1등 세종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2일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동양에이케이코리아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김윤중 동양에이케이코리아 대표로부터 지역 경제계의 어려움과 재투자 문제 등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는 일선의 애로사항부터 결혼과 출산 등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자유롭게 소통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중인 ㈜동양에이케이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된 알루미늄 압출재 생산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2025년 세종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고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경제분과 참여기업으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기업대상을 수상한 기업에 직접 찾아가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경청하는 시간을 계속 가질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