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행정수도 세종이 국가균형성장 거점으로 나아갈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할과 비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국토공간 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토공동 대전환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역할 모색’을 주제로 수도권 중심의 구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이날 토크콘서트는 문진영 서강대 교수를 좌장으로 조상호 시장,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 특위 위원장이 대담자로 참여한다.대담자들은 국토공간 대전환의 일환으로 중부권이 신수도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국토공간 대전환은 균형성장을 위해 지역·산업·인재·지원체계를 권역별 혁신 거점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것으로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과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최근 정부가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밝혔고 시는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토크콘서트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세종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세종 지역 청년 예술인 어쿠스틱 밴드인 ‘오육출 밴드’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하고 KTV에서 생중계된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설계자와 건축주가 세종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건축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4년 7월 ‘세종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제정하고 이를 지난해 6월 개정·고시했다.해당 기준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른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대상 건축물과 ‘주택법’에 따른 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에 적용된다.시는 안내 책자에 설계기준의 주요 내용과 적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설계 단계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안내 책자는 △적용 대상·등급 구분과 분야별 적용기준을 설명한 ‘설계기준 해설’△적용 범위, 등급 산정, 행정절차 및 혜택 등 주요 사항을 정리한 ‘질의응답’△녹색건축 설계 검토서 적용 예정 확인서 등 제출 서식별 ‘작성사례’로 구성됐다.책자는 세종시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안내 책자가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설계기준이 건축 현장에 잘 적용되어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장군면 저소득층 10가구에 현금 100만원 상당의 백미, 우유, 발효유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2010년부터 10년 넘게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특히 캐어앤큐어 사회공헌 브랜드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장군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조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 안전과 방역,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 등을 약속하고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재연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2021년 명절 앞두고 장군면 저소득가정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군면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남양유업의 선한 활동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돌봄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건설사업소가 공공건설사업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청렴 공모전을 진행하고 최우수 표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총 38점이 접수돼 이중 선호도 투표를 통해 최우수 표어로 ‘건설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양심은 나의마음, 청렴은 나의얼굴’을 선정했다. 사업소는 선정한 표어를 건설사업 중인 사업장에 게시하고 대외문서 청렴 서한문,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건설 현장의 안전위험과 부조리 개연성을 차단하고 공공건설 사업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다시 한 번 청렴 가치를 되새겨 보고 개개인의 안전의식 변화로 청렴 및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도심 내 학교주변과 통학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상시 기동정비 활동을 벌인다. 시에 따르면, 학교 주변 및 통학로에 설치된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일반성인보다 체구가 작은 학생들의 교통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꾸준한 정비가 필요하다. 특히 시는 매년 개학기 실시해오던 일제정비만으로는 효과가 일시적이고 도시미관 확보 및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상시 정비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신도심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기동정비를 매월 2회 이상 운영하기로 했다. 또, 불법광고물 정비용역 업체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의 참여로 매일 지속적인 암행 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 신고 시 즉각 단속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철거 및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성진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불법광고물로 인한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시 기동정비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로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인력을 파견하고 긴급돌봄운영사업에 나선다. 긴급돌봄사업 대상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가정에서 자가격리 중이거나 가족 확진, 입원 등으로 홀로 자가격리돼 돌봄이 필요한 아동·노인·장애인 등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가 확진 또는 자가격리 돼 돌봄인력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 돌봄인력을 파견, 취약계층이 돌봄 사각지대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밀접 신체수발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파견돼 식사, 청소 등 일상생활을 돕고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미곤 원장은 “코로나19로 발생한 돌봄공백을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원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방역소독기, 비말차단칸막이, 체온계 등 코로나 방역물품은 물론, 회의실, 주차장 등 일상공간을 ‘공유누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여한다. 공유누리를 통한 방역물품 무료 대여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시민에게 대여·제공함으로써 주민 자가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누리에는 주민들이 일부 이용료를 부담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상가, 주택, 사무실 등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 개방자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개방자원 대여 시에는 지역별, 유형별, 서비스별 검색 후 공유신청 또는 예약 후 사용하면 되며 실시간 예약 또는 온라인 간편 예약 문의를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방미경 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공유누리를 통해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친화도 최하위 항목 수준 향상과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비대면 100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8일까지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진행한 아동친화영역 6가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아동·보호자 모두 긍정적 응답 비율이 낮게 도출된 항목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6가지 아동친화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으로 시는 이날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제2기 아동친화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다. 토론의제는 6가지 아동친화영역 중 최하위 항목을 중심으로 토론의제를 선정해 모둠별로 임의 배정하며 참가자들은 배분된 주제별로 현황,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자는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아동관련 기관종사자 10명 등 총 100명이다. 아동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아동보호자는 미취학·초등·중·고등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는 관내 아동시설·기관 종사자다. 신청은 세종시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된다. 토론회는 오는 18일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회 참가자들은 행사 이틀 전인 16일 사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로경관을 개선해 매력적인 문화·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상지를 공모한다. 특화거리 조성 사업은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통해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조성사업의 범위는 특화거리를 대표하는 조형물, 대형 상징간판 등 설치 소규모공원, 분수대 등 시민 휴식공간 및 경관조명 등 설치 기타 해당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시설물 설치 등이다. 특화거리를 희망하는 거리의 상인 또는 주민조직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상인 또는 주민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시청 경관디자인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장소를 대상으로 입지적합성, 사업타당성 검토 및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특화거리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 전체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2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착한 소비 선결제’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방문해 소비하는 착한 소비 릴레이 운동이다. 강준현 국회의원으로부터 지목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동네 음식점, 잡화점, 미용실 등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를 방문해 선결제를 하거나, 하반기 집행예정 예산 중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에 함께 하기로 다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착한 소비 활동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지난 1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의 첫 발걸음을 뗐다. 위촉식은 제2기 부강면 발전위원회 35명 중 29명이 참석했으며 민간위원장에 정종길 위원을, 부위원장에 김시현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제1기 부강면 발전위원회의 활동사항 보고와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길 민간위원장은 “부강면 발전위원회 위원장직을 연임하게 돼 기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강면이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걸맞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2기 발전위원회가 앞으로 2년간 부강면의 도시재생과 균형발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단전·단수 등을 겪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직자.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대상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 봉사단체, 기관 등 민간과 협력해 발굴 중이다. 금남면은 현재까지 연탄난로 전기장판, 이불, 난방유 등 난방용품을 26가구에, 3가구에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마스크, 라면·쌀 등 후원물품을 179가구에 연계·지원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우리 주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시고 취약계층이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