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청년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단순 참여를 넘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주체로 청년을 전면에 세우며 지역 기반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인천광역시는 4월 11일 인천연구원 대강당에서 ‘2026 인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가 공동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탄소중립 인식 확산과 지역 실천을 동시에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 관광허브를 실현하는 최고의 관광전문 공기업 인천의 무한한 가치를 발견하세요 서포터즈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팀, 27명의 정예 인력이 선발됐다.이들은 11월 말까지 MZ세대 감각을 반영한 탄소중립 콘텐츠 제작 및 SNS 확산 학교 탄소중립 교육활동 자전거도로 지도 제작 등 리빙랩 기반 생활 실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홍보에 그치지 않고 현장체험을 결합한 ‘실행형 프로그램’ 이라는 점이 특징이다.특히 시는 이번 서포터즈를 단순 정책 홍보단이 아닌,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는 주체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연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적 연계를 강화한다.이를 위해 시는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와 협력해 전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책 참여 기반을 동시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종호 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며 “청년 서포터즈의 창의적 제안과 참여가 인천시 탄소중립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 누구나 1000원에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올해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최초 실시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던 천원 문화티켓 사업은 금년에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상반기인 5월에는 공연 중심으로 하반기인 10월에는 영화·스포츠까지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우선, 상반기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연 중심으로 추진된다.클래식 연주, 연극 등 4개의 공연이 3500명의 시민들에게 선착순 제공되며 공연 예매는 4월 14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장소 공연명 공연 일시 예매 개시 아트센터 인천 클래식 인사이트Ⅰ ‘러브 그레이스’ 5. 23. 오후 5시 4.14. 오후 2시 트라이보울 가족극 ‘오버코트’ 5. 30. 오후 2시 4.21.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연극 ‘쉬어매드니스’ 5. 15. 19:30 5. 16. 오후 3시 4.21. 오후 2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오베르뉴론알프 with 심준호 5. 22. 19:30 4.23. 오후 2시 아울러 지역아동센터 및 시설 등 500명을 대상으로 월미바다열차 탑승 및 지역 박물관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된다.동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시설과 연계해 별도의 신청·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하반기 사업은 인천 시민의 달인 10월에 추진되며 시민들이 천원 문화티켓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원도심 등 군·구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제공되는 프로그램도 공연과 함께 영화와 스포츠까지 확대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특히 원도심 지역 영화관과 연계해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기획된다.시는 앞으로도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통해 문화에 대한 접근 문턱을 낮추고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본 사업을 인천의 대표적인 ‘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천원 문화티켓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인천 전역에 걸쳐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인천시 경제 활성화 지원 정책의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70개 기관이 참여하는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안전한 한국 함께하는 한국 편리한 한국 혁신 방방곡곡 실패박람회 등 5개 주제관으로 운영되며 인천시는 ‘힘내라 인천 함께해요 대한민국’을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해 인천시의 경제 활성화 지원 정책을 알린다. 인천시는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각계각층의 이야기를 가족의 시점으로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소상공인 평범해씨와 경력단절로 새롭게 일을 찾고 꿈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강숙씨 청년취업준비생 평균씨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 지원정책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아빠의 이야기 ‘소상공인 평범해’편과 남편의 시선에서 아내의 재취업 도전기를 응원하는 ‘경단녀 강숙’편 그리고 엄마의 시선에서 취준생 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취준생 평균’편을 연속성 있는 드라마로 제작해 기존의 딱딱한 정책 소개 형식을 탈피했다. 각 이야기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혁신 방방곡곡 인천시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철 시 혁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싶었다”며 “특히 가족의 시점에서 아빠를, 아내를, 자녀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정부는 물론 인천시도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방문할 수 있고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의 개방형 박람회로 개최되며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로도 관람 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자녀 중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에게 1인당 10만원씩 보육재난지원금을 이달 말에 지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경제적 보육재난에 처한 영유아 등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원 조례를 제정해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됐다. 그러나, 가정에서 양육하는 외국인주민 자녀 2,750여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지난달 20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를 개정해 외국인주민 자녀에게도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고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만0세∼만6세의 미취학 아동으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동이다. 외국인주민이 인천시 관내에 91일 이상 거주하고 2021년 8월 31일 이전에 외국인등록을 마친 외국인주민이어야 한다. 교육청의 교육회복지원금과 인천시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 받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외국인주민 자녀 보육재난지원금은 외국인등록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개별 신청을 해야 하며 아동 1인당 10만원씩 11월 말경 신청 계좌로 지급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외국인주민들에게 보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화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일 월미공원에서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 위령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월미도 원주민 귀향대책위원회 주관으로 개식사, 감사패 전달, 합창단 공연, 위령시 낭독, 제막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월미도원주민귀향대책위원회 유족회원과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정근식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홍인성 중구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 위령비는 제1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에 따른 권고사항을 반영해 인천시가 위령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했다. 향후 인천상륙작전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기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 자리에 세워진 위령비를 통해 다시 한 번 원주민 희생자의 영령을 추모하며 남겨진 유족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송도 국제도시 중심부에 추진 중인 ‘롯데몰 송도’가 오는 2025년 개장을 목표로 개발이 본격화된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은 11월 2일 롯데몰 송도 건립사업 현장인 국제업무지구 A1블록에서 ‘롯데몰 송도 변경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롯데측이 인천시에 ‘롯데몰 송도 변경 건축 계획안’을 제안하며 구체적인 변경 내용과 목적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롯데몰 송도 건립공사는 2019년 7월 연면적 228,000m2의 규모로 건축허가가 이루어졌다. 이후 유통업계 트렌드 변화 및 코로나 19 영향 등으로 사업 추진의 지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으나, 롯데 측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롯데는 “ 내 외부 환경의 변화로 당초 계획보다 사업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내년 초부터 행정절차 및 토목공사를 본격 착수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조정했고 기존 건축계획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소비 및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도심속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공간 기획을 시도했다” 라며 롯데몰 송도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먼저, 대규모 판매시설은 리조트형 쇼핑몰이라는 컨셉에 맞게, 자연친화 녹지공간과 어우러지는 백화점 型 몰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 기존 쇼핑몰들의 단일형 복합 건축물 형태를 탈피해, 프리미엄관, 스트리트몰 , 체험형 와인 매장 등의 분리형 건축물로 각각 차별화해 연면적 148,000 m2규모로 구성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리조트는 머물고 싶은 ‘스테이케이션’을 지향하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다양한 형태의 Pool과 테라스가 어우러지는 지상 21층 , 200여객실 규모의 도심속 휴양 럭셔리 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앙 광장에는 도심속 해변 컨셉의 시그니쳐 수변 광장과 친환경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플라주’ 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향후 롯데몰 송도를 방문하는 고객과 송도 주민에게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해외 유명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 된 외관 디자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쇼핑몰의 건축 설계는 프리츠커상 수상 및 백색의 건축가로 유명한 건축 거장 리차드마이어 , 단지의 조경 설계는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설계한 제임스코너와의 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 롯데 송도몰이 들어섬에 따라 향후 인천 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 한다며 ,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롯데몰 송도 건립에 박차를 가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롯데 측은 건축 계획 변경에 따라 추가적인 토목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는 이를 위한 제반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롯데몰 송도사업의 건축 설계 결과물이 나오는 22년 상반기에 경관 심의 等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교육과정의 2021년도 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모집분야는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및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76개 과목이고 모집인원은 1,137명이다. 이번 제4기 과정은 단기로 운영함에 따라 전문기능과정은 실기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이 시험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최신 트렌드와 계절을 반영한 단기특강과 1일 특강 등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에서도 취미를 즐길 수 있도록 ‘차차차 홈카페’와 ‘가정식 밀키트 만들기’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단기특강과 동절기를 맞아 ‘김장김치 만들기’,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흥미로운 1일 특강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만2천원 ~ 2만원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이다. 전문기능 및 실용창업과정은 11월 10일 문화아카데미 및 특강과정은 11월 11일부터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우선모집 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법정 한부모가족·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등은 11월 5일과 8일 이틀간 본인이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교육 일정 변경 및 온라인 수업변경 확인을 위해 사전에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 관장은“이번 강좌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의 마음을 녹이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방역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교육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미·중 강대국 전략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국제 정치안보 환경은 물론 글로벌 사회경제 여건 역시 변동하고 있다. 중국 교류 선도지역인 인천은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해 중국의 변화를 예측하고 보다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인천연구원에서는“중국 14차 5개년 규획에 따른 지역별 정책 동향 분석과 시사점” 정책보고서를 통해, 2021년부터 시작되는 중국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규획’ 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31개 성·직할시의 세부 정책 및 특징을 분석했다. 중국 정부는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대외환경에 대응해 거대한 국내 내수시장을 중심에 두고 한국 등 주변국과의 대외협력을 강화하는 소위 ‘쌍순환 구상’을 중심에 두고 과학기술 자립 전략 신산업·디지털경제 육성 신소비·녹색경제 활성화 신형인프라 등 투자 대외개방 확대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한국 주요 국책연구기관에서는 중국 정부 주도의 시스템 전환 및 국가 과학기술 혁신시스템 고도화, 전략 신산업 육성과 경제·사회·정부 등 디지털화 가속화로 중국이 새로운 발전모델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연구원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국가전략 변화에 따라 우리의 실질적 교류 대상인 중국 지방의 변화를 관측하고자 했다. 조사 결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창장삼각주 일원의 선도 역할이 보다 증대될 것이고 과학기술 자립 및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중국의 대외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서는 이 같은 중국의 정책 변화에 대응해 인천의 대중국 교류협력을 개선해야 하며 그 기본 방향으로 권역별 교류 전략 수립 신사업 분야 협력 모색 교류 의제 발굴 및 다양화 대내외 협력네트워크 조성과 추진체계의 정비를 제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 및 식용란수집판매업·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계란에 대한 잔류물질 집중 검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 맞아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관내 전체 산란계 농장과 메추리 농장의 식용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관내 산란계 농장 12개소와 메추리 4개소에 대해 살모넬라균 3종과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또한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식용란수집판매업 및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계란 40건의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7년 살충제 계란 사태 당시 1건의 부적합 결과 발생 이후 철저한 관리를 통해 현재까지 부적합 결과가 단 1건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계란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통해 축산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2일 대전광역시 유성호텔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기념식을 맞아 이종호씨와 김소연씨 2명에게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은 현재 677명의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중 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노하우 전수를 통한 후계 어업인 육성, 해양쓰레기 수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활동, 지역사회 봉사 등 어업분야의 공적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한 2명을 발굴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모범 수산업경영인 표창 수여는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노고를 치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 수산업경영인의 시장 표창 대상자를 지속으로 발굴해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노고를 치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 ‘수봉별마루 도너츠’가 지난 달 28일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021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을 실시해 5건의 신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수봉별마루 도너츠의 매장은 미추홀구 영산마을 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다. 사업을 관장하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비 지원을 받아 기존 사업장이었던‘쿠키하면쿠키지’ 리모델링 공사를 10월 26일 완료했다. 또한 지난 8월 매장 운영을 위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총 12명을 선발하고 9월 한 달간 도넛반죽과 소 만들기, 튀기기 등 조리법과 매장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9월 29일에는 시 본청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에 선보여 시 공직자 및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 정은서 어르신은 “평소 음식 만들기를 좋아했는데, 취미생활이 일자리로 연결돼 소득도 생기고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있는 도너츠를 만들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열심히 사업에 참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수봉별마루도너츠 매장 개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 사회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가 높은 시 차원의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021년 미추홀명장에 ‘조용진 표면처리 기능장’과‘깅민호 제과 기능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미추홀명장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인천지역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을 갖춘 우수 숙련기술자를 선정·우대해 지역 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이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도부터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표면처리 직종의 조용진씨는 2016년 표면처리 기능장 획득 등 경력 19년으로 아연 주조 다이케스팅분야 및 니켈-크롬도금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2021년도 미추홀명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제과제빵 분야의 강민호씨는 2011년 제과 기능장 획득 등 경력 21년으로 소프트크림치즈쨈 바게트, 표고버섯을 이용한 천연발효빵, 천연발효 사워크림을 이용한 초코파이 제조방법 특허 등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2021년도 미추홀명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2021년 미추홀명장에게는 11월중 인천광역시 미추홀 명장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 하고 기술장려금 500만원 지급과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시청 역사 내에 위치한 ‘인천 명장의 전당’에 등재한다. 미추홀명장 선정은 인천의 산업현장에서 관련 분야에 1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분야는 현재 36개 분야 90개 직종으로 서류·현장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인천 기술인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다.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에 선정된 2021년도 미추홀 명장을 축하하며 미추홀명장은 인천 숙련기술인의 비전 및 자긍심이라며 그 품격에 맞게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고민해 주시고 자신의 기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이바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