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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안전체험, 인형극 공연, 부대행사,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했다.5일 오전 운영되는 7개 안전체험과 어린이 안전인형극은 모두 ‘광주광역시 바로예약’누리집 사전예약, 전화, 정원 범위 내 추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이동체험차량 △놀이 바운스 △낚시왕 체험 △버블 체험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특별공연으로 펼쳐지는 마술쇼, 버블쇼, 풍선아트 공연, 디제잉 퍼포먼스팀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조종훈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안전을 즐겁게 체험하며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예약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559톤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당초 목표했던 2% 감축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기업탄소액션 사업의 효과를 입증한 것이다.광주시는 올해 중소·중견기업 8개사가 새로 합류함으로써 총 32개 기업과 탄소중립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기업탄소액션 업무협약 및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기업탄소액션’은 현재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참여하고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구축한 거래시스템을 통해 배출권을 모의거래하는 온실가스 저감사업이다.배출권 거래제 :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의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 사업장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이 사업은 광주시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지난해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참여 기업들은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 대비 11% 이상 감축하기로 했다.광주지역에서는 이번 협약으로 기업탄소액션에 8개 기업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총 32개 기업이 탄소중립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신규 참여기업은 해태제과식품 광주공장, 세방리튬배터리, 엘탑, 디스커버믹스테크매뉴팩처링, 기광산업, 엠텍정보기술, 아이지스, 제일산업 광주공장 등 8개사다.광주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기업들의 실질적인 감축을 돕기 위해 전문가 기술 상담, 에너지 진단 및 효율 개선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특전을 부여할 방침이다.광주시는 이날 협약식과 함께 ‘2025년도 우수기업 시상식’을 진행해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들을 격려했다.지난해 참여 기업 24개사는 기준배출량 대비 5.3%의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해 당초 목표 감축량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올렸다.시상식에서는 각각 온실가스 34.9%의 감축률을 기록한 파버나인과 태봉, 26.5%를 감축한 씨.피코리아 등 3개 기업이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탄소중립 우수기업 인증 현판’을 받았다.이들 기업은 활발한 탄소배출권 모의거래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기업탄소액션은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자체가 이끌어가는 사업으로 타 지자체에서도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아왔다”며 “참여기업들의 자발적 실천이 글로벌 시장에서 ‘녹색 경쟁력’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주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결제’범시민운동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범시민운동은 내가 다니는 직장, 내가 사는 동네에 단골가게를 홍보하고 선결제를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재방문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우선 부산시와 시의회, 자치구·군에서는 올해 업무추진비의 30%를 2월 중에 선결제하고 이중 20%를 설명절 연휴 이전에 선결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육청, 이전공공기관 등 유관기관의 참여와 홍보를 독려하고 경제계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민간의 자율적 참여와 확산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매출 감소로 경영 애로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작지만 큼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이 주도하고 민간이 동참 확산하는 선결제 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결제’ 참여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도용회,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김우룡 구청장·군수협의회장, 도용회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을 비롯해 김문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 강현철 부산고용노동청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이사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 지역 공공기관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빈대인 BNK부산은행 등 지역 경제계 대표 조정희 부산시민단체협의회 회장, 신광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소비촉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공동결의문에는 민관이 합심해 우리동네 단골가게를 지키고 공공부문은 공공 지출의 선결제의 선도적 추진과 구성원들의 주도적인 선결제 운동 참여 경제계 및 시민사회의 자율적 선결제 참여와 확산에 동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동결의문 협약 이후 평소 자주 가는 단골가게 선결제에 동참해 시민운동의 붐업 분위기를 이어간다. 한편 부산시는 민생경제 추가 지원 대책으로 2천 2백억원 규모의 ‘부산형 재난지원금’을 발표하고 신속 지급을 추진하고 있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에 숨통을 트여주고 지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경영안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선결제 운동을 추진하게 됐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유관단체·협회, 대학 등 모든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홍보를 강화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선결제 운동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하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은 우리 주변에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자 이웃이다 어려움은 나눌 때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선결제 운동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참을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신속한 현안 파악 및 차질 없는 시정 운영을 위해 2월 4일부터 2월 9일까지 3일간 3개 분야별 시정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획조정실장, 실·국·본부장과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등이 함께 참석해 경제·산업 도시·환경 안전·복지·문화 3개 분야에 대해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 위주로 업무보고를 받고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행정부시장 취임 직후 코로나19 관련 현업부서와 방역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영상황을 확인했으며 가덕신공항·북항 재개발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정을 시작했다. 현장 방문에 이어 실·국·본부별 현안 사업을 보고받고 2~3월 당장 조치해야 하거나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들은 직접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4·7 시장 보궐선거를 앞둔 부산시정은 코로나19 확산 등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지만 시는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모든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흔들림 없이 현재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 접종 준비 철저, 부산형 재난지원금 지급 등 각종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가덕신공항 건설,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등 부산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도 확실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권한대행 체제라는 어려운 시정 여건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안전 확보와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다. 특히 가덕신공항 건설 등 핵심 현안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부산시정은 시민 행복과 부산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시정에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장군면 저소득층 10가구에 현금 100만원 상당의 백미, 우유, 발효유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2010년부터 10년 넘게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특히 캐어앤큐어 사회공헌 브랜드 출범 이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장군면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조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 안전과 방역,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 등을 약속하고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재연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2021년 명절 앞두고 장군면 저소득가정을 돕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군면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남양유업의 선한 활동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돌봄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으로 나눔의 손길이 뻗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의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3일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용해달라며 겨울용 운동복 14벌을 기부했다. 이성희 세종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고운동은 이날 기탁 받은 운동복을 7∼8세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민예 동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고운동 체육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건설사업소가 공공건설사업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청렴 공모전을 진행하고 최우수 표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총 38점이 접수돼 이중 선호도 투표를 통해 최우수 표어로 ‘건설현장 안전수칙, 나에게는 생명수칙’, ‘양심은 나의마음, 청렴은 나의얼굴’을 선정했다. 사업소는 선정한 표어를 건설사업 중인 사업장에 게시하고 대외문서 청렴 서한문,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건설 현장의 안전위험과 부조리 개연성을 차단하고 공공건설 사업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다시 한 번 청렴 가치를 되새겨 보고 개개인의 안전의식 변화로 청렴 및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도심 내 학교주변과 통학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상시 기동정비 활동을 벌인다. 시에 따르면, 학교 주변 및 통학로에 설치된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일반성인보다 체구가 작은 학생들의 교통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꾸준한 정비가 필요하다. 특히 시는 매년 개학기 실시해오던 일제정비만으로는 효과가 일시적이고 도시미관 확보 및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상시 정비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신도심 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기동정비를 매월 2회 이상 운영하기로 했다. 또, 불법광고물 정비용역 업체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의 참여로 매일 지속적인 암행 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 신고 시 즉각 단속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철거 및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성진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불법광고물로 인한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시 기동정비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로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인력을 파견하고 긴급돌봄운영사업에 나선다. 긴급돌봄사업 대상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가정에서 자가격리 중이거나 가족 확진, 입원 등으로 홀로 자가격리돼 돌봄이 필요한 아동·노인·장애인 등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가 확진 또는 자가격리 돼 돌봄인력이 부족해진 사회복지시설, 노인·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 돌봄인력을 파견, 취약계층이 돌봄 사각지대에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밀접 신체수발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뒤 파견돼 식사, 청소 등 일상생활을 돕고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미곤 원장은 “코로나19로 발생한 돌봄공백을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면서 국가적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서비스원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로경관을 개선해 매력적인 문화·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상지를 공모한다. 특화거리 조성 사업은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통해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조성사업의 범위는 특화거리를 대표하는 조형물, 대형 상징간판 등 설치 소규모공원, 분수대 등 시민 휴식공간 및 경관조명 등 설치 기타 해당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시설물 설치 등이다. 특화거리를 희망하는 거리의 상인 또는 주민조직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상인 또는 주민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시청 경관디자인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장소를 대상으로 입지적합성, 사업타당성 검토 및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특화거리 사업대상지 2곳을 선정, 전체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방역소독기, 비말차단칸막이, 체온계 등 코로나 방역물품은 물론, 회의실, 주차장 등 일상공간을 ‘공유누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여한다. 공유누리를 통한 방역물품 무료 대여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시민에게 대여·제공함으로써 주민 자가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누리에는 주민들이 일부 이용료를 부담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상가, 주택, 사무실 등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 개방자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개방자원 대여 시에는 지역별, 유형별, 서비스별 검색 후 공유신청 또는 예약 후 사용하면 되며 실시간 예약 또는 온라인 간편 예약 문의를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방미경 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공유누리를 통해 행정기관에서 보유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친화도 최하위 항목 수준 향상과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비대면 100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8일까지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진행한 아동친화영역 6가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아동·보호자 모두 긍정적 응답 비율이 낮게 도출된 항목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6가지 아동친화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으로 시는 이날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제2기 아동친화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다. 토론의제는 6가지 아동친화영역 중 최하위 항목을 중심으로 토론의제를 선정해 모둠별로 임의 배정하며 참가자들은 배분된 주제별로 현황, 해결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자는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아동관련 기관종사자 10명 등 총 100명이다. 아동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 아동보호자는 미취학·초등·중·고등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는 관내 아동시설·기관 종사자다. 신청은 세종시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실적이 인정된다. 토론회는 오는 18일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회 참가자들은 행사 이틀 전인 16일 사전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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