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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 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는 계속 사업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 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 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 붓마루’도 운영한다.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지정 고시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산업부가 지난 2월 사업을 공고한 이후 3월 제안서 제출, 4월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6월4일 최종 고시됐다.새롭게 지정된 특화단지는 광산구 평동·월전·옥동·용동·연산동 일원 32만 9829㎡ 규모다.광주시는 이번 지정에 따라 주변 평동일반산업단지 1·2·3단지 611만8000㎡ 전체로 파급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294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정부의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신규 국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당장 내년부터는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공동 혁신활동 지원사업에 착수한다.또, 평동산단에 입주한 552개 뿌리기업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차세대 고도화 접합기술 개발 △용접 품질평가 및 신뢰성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한편 △용접 부품제조 협동화센터 △인공지능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센터 등 기반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적인 숙련 설계 인력 부족과 신규 인력 채용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 협력도 이어간다.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공학과 등과 연계해 △재직자 기술 고도화 교육 △미취업자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 운영 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장부품 자율제조시스템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동반상승을 높일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단순 가공 중심이던 뿌리기업 구조를 ‘기술집약형 스마트 제조’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대응 체계’로 개편한다.인공지능 기반 품질 예측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미래차·가전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전문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제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가 추진 중인'2045 탄소중립 실현'비전을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탄소중립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김주진 기후솔루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김 대표는 기후변화 문제의 구조적 특징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국제정치 흐름 산업 부문 탈탄소 동향 등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며 중앙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에너지 전환, 산업구조 개편, 건물, 교통 부문 감축 정책 등에서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을 단발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요소를 사전에 검토하는 등 행정 의사결정 체계에 탄소중립 관점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철학의 문제"며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하고 변화해야 시민과 기업의 참여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인천시 행정 전반이 탄소중립을 기준으로 재설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3번 노선의 개통식을 2월 27일 오후 2시 영종국제도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내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식은 운수업체 미래교통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인천시 및 중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신규 광역급행버스 운행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 일대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로 개통식 다음날인 2월 28일부터 오전 5시 첫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특히 이번 노선은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번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영종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광역 통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상황을 고려해 차량 2대와 전세버스 1대를 포함한 총 3대를 우선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며 향후 이용 수요와 차량 확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증차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이번 노선 개통을 계기로 영종지역 광역교통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을 기반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품질을 높이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해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 발굴과 광역교통 서비스 확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M6462번에 이어 M6463번 운행으로 영종지역 광역교통망이 한층 강화되고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행 초기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도6공구와 강남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 노선도도 2월 28일부터 함께 운행을 시작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오늘 2026년 새해 첫 직원 헌혈의 날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체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경찰청 사이 도로변에 배치된 헌혈버스 3대에서 진행된다.시청,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 등 공직자뿐만 아니라 헌혈에 뜻이 있는 일반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동절기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 공직자들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5일 기준 부산시의 혈액보유량은 4.2일분으로 적정 수준인 5일분에 다소 못 미치는 상황이다.특히 응급상황 대비 최소 보유량인 3일분 수준까지 떨어질 위험이 있어 선제적인 확보가 중요하다.겨울철은 방학 등으로 인해 주 헌혈층인 학생들의 참여가 급감하는 시기인 만큼, 공직사회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아울러 행사 당일 아침 7시 50분부터 시청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단체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매번 직원 단체 헌혈에 동참하는 직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시가 앞장서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생명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3월 4일부터 11일까지 시민 참여형 ‘하루 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 지방을 줄이자’를 구호로 바쁜 일상에서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도전 잇기 기간 하루 1만보 이상을 걷고 ‘광주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1대 1 대화창을 통해 총 3회 인증하면 된다.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비만 예방관리 방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도 안내받을 수 있다.문의 : 광주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비만은 체내 지방조직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체내 지방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지만 실제 측정이 어려워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를 활용해 평가한다.체질량지수: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 체질량지수 비만진단 기준: 제칠량지수 25이상 비만은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아동, 청소년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2025년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광주시민의 비만율은 32.0%로 전년대비 0.2%포인트 감소했다.금연,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건강생활실천율은 43.3%로 전년대비 2.7%포인트 증가해 시민 건강생활습관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도 비만 예방을 위한 다양한 챌린지와 건강증진 행사를 진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1기 광주시 청년위원회’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11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청년 44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 활동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대표성과 현장성을 높였다.이들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광주시는 특히 올해부터 청년위원회의 정책 제안 및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지원단’을 신설했다.운영지원단은 분과 운영 지원과 정책 제안서 고도화 등 실질적 지원 역할을 맡아 청년 아이디어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11기 청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강 시장은 청년위원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응원하며 소통했다.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청년위원회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계획, 청년위원 간 네트워킹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광주시 청년위원회는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총 220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42건이 시정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광주시는 관련 부서 종합 검토를 통해 실행 가능한 정책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 참여 기반 민관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강기정 시장은 “청년위원회는 광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정책 동반자다. 청년의 생각과 제안이 행정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두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길에 청년들의 열정과 상상력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2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18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도전적, 창의적인 문제 해결로 관행과 규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직원으로 시는 최우수 3건 4명 우수 5건 9명 장려 2건 4명 도전 1건 1명을 각각 선발했다.시는 지난 2020년부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이번 우수공무원은 부서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사례 38건을 발굴하고 실적 검증 및 실무 심사, 시민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민간위원 등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선발됐다.'최우수'는 사례 3건, 4명 선발됐다.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 유치, 긴급여권 공항에서 365일 발급 전국 최초, 전 차종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전국 최초,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시범 사업 실시이다.'우수'는 사례 5건, 9명 선발됐다.특, 광역시 최초,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및 선도지구 선정 수영부두의 원상회복 의무 면제 재추진 UN기념공원 주변 관리방안 마련 및 경관지구 해제 노후 관공선 국비 확보로 친환경 환경정화선 대체 건조한다 전통시장 부전마켓타운 5개소 지능형 전자지도 구축이다.'장려'는 사례 2건, 4명 선발됐다.숫자로 증명한 공공기관 혁신 명품야구장 재탄생, 사직야구장 재건축 본격 추진이다.'도전'은 사례 1건, 1명 선발됐다.세븐브릿지 로드,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도전이다.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입상자 전원에게 시장 상장 및 시상금 정책연수 가점을 부여하며 특히 입상자의 희망 사항을 반영한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실적가점 등 파격적인 인사상 우대 조치를 함께 부여할 예정이다.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 홍보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더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윤정노 시 기획관은 "앞으로도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선발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적극 장려할 것"이라며 "적극행정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의 특별한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세종시티투어 버스’가 내달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시청에서 열린 세종시티투어 버스 코스개발회의를 통해 시티투어 운행 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세종시티투어 버스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층 리무진 버스와 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로 운영한다.1층 리무진 버스는 인기가 많은 기존 정규노선 2개와 고운동과 반곡동을 출발지로 하는 노선을 포함, 특별노선 4개로 개편했다.신설노선은 고운동과 반곡동에서 조치원 조천변 벚꽃 산책과 조치원 전통시장 탐방, 지역 대표 먹거리 파닭 투어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봄철 벚꽃길에서 원도심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 고유 음식까지 체험하는 노선으로 구성돼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2층 다목적 관광안내버스는 기존 5개 정규코스 중 산책투어 대신 세종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산책투어’를 새롭게 운영한다.역사산책투어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초려 역사공원과 백제고분 역사공원을 거쳐 간다.특히 경유지마다 백제 유산이나 지역 인물, 전통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문 해설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교육적 요소를 가미했다.시티투어 버스 요금은 1층 버스는 성인 2,000원·청소년 1,000원, 2층 버스는 성인 5,000원·청소년 2,000원이다.6세 미만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고 세종에 거주 중인 시민과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시티투어 버스의 세부적인 노선은 시 누리집 여행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버스 탑승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내달 운행 예약은 현재 접수 중이며, 이후에는 매달 20일부터 다음 달 탑승을 예약할 수 있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세종시티투어는 먹거리와 자연 풍경, 역사성 등 지역 고유자원을 적극 활용한 상생형 관광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라며 “세종이 행정수도를 넘어 역사와 관광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26일 스페인 카탈루냐 주정부 청사에서 자우메 두크 기요트 대외협력부 장관과 만나 양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경제, 과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우수한 과학기술 역량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를 위해 세부 프로젝트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구체적 협력 사업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예비입주자 모집을 2월 2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천원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인천도시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 신생아Ⅱ 유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호 총 700호이다.예비입주자는 신혼 신생아Ⅱ 유형 200명,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명을 각각 선정하며 각 유형별 공급호수의 100%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유형별 신청 자격과 지원 조건이 서로 다르고 중복 신청은 불가하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 각 유형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혼, 신생아Ⅱ'유형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 총자산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입주 우선순위는 신생아 가구 및 지원대상 한부모가족이 1순위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와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이 2순위 미성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가 3순위 등으로 구분된다.동일 순위 내 경쟁 시에는 평가 항목 배점을 합산한 총점이 높은 순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전세임대형 든든주택'유형은 소득 및 자산 기준이 없으며 신생아 가구 및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가 1순위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가 2순위다.동일 순위 내 경쟁 이 발생할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입주 순위를 정한다.신청 접수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 인천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이 봄철을 맞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는 총 13개 공연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회관은 해당 기간 개최되는 공연에 '청년문화예술패스'와 '문화패스'를 연계 운영해 청년층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관람비를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에 속하는 청년은 인천문화예술회관 공연 예매 시 지원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공연별로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아울러 회관은 24세 이하 관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패스'도 함께 운영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지원금은 '문화패스'적용 공연에도 사용할 수 있어 지원금 사용과 할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이 같은 혜택이 적용되는 봄 시즌 공연은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먼저 3월에는 첼리스트 홍진호, 반도네온 고상지, 피아니스트 최문석이 함께하는 커피콘서트Ⅰ. 탱고 브리즈 가 봄의 시작을 연다.이어 창작 안무가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인천시립무용단 Inside Out : 안무가들,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향과 올해의 예술가 Adventurous IPOⅡ 와 하루 전에 별도로 진행되는 오픈리허설 형식의 과정음악회 가 무대에 오른다.4월에는 클래식시리즈Ⅰ. 우시다 토모하루 피아노 리사이틀 을 비롯해 독립음악가들의 개성 있는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살롱콘서트, 커피콘서트Ⅱ.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바디 콘서트,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 쉬어매드니스,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5월에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인천시향의 드보르자크 IPO plays Dvořák, 2026 클래식시리즈Ⅱ. 프랑스 오베르뉴론알프 국립 오케스트라, 커피콘서트Ⅲ. 퓨전국악밴드 경지 보물섬 등 풍성한 무대가 관객을 기다린다.회관은 이번 봄 시즌 총 13개 공연에 대해 공연별로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상세 할인율과 예매 방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미래 관객을 형성하는 기반"이라며 "청년 세대가 공연장을 일상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관람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여 문화 경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월 25일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지원 포인트를 받은 후 협력 예매처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인천문화예술회관 공연은 '놀티켓'을 통해 예매한 경우에 한해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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