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산림청은 동해안 북부권 백두대간 인근에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들어서는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은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총 10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속의집 18동을 갖추는 등 연간 6만명의 휴양객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휴양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고 지친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숲속의 집의 내장재와 가구는 국산목재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며 안정된 분위기가 나도록 했다. 또한 목재펠릿 보일러 난방, 태양광 가로등, 모듈러하우스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효율화해 휴양림 조성·운영 비용을 절감하도록 특화했다.이날 개장식에는 임하수 산림청 차장, 전철수 고성군 부군수, 이지영 도의원, 남우철 고성경찰서장, 김진문 고성소방서장 등 주요 외빈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 개장을 축하했다.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은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 ‘숲나들e’를 통해 예약과 이용이 가능하다.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자연휴양림은 청정자연을 이용해 휴양객들에게 최상의 산림 휴양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구소멸이 가속화 되는 산촌지역에 관광객 유입 효과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진부령자연휴양림이 고성군의 대표 휴양시설이 되도록 계속적인 휴양림 홍보와 시설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소방청은‘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이고 소방안전 자료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7월 21일까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쇼츠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은 소방안전과 관련된 공공·민간 자료를 개방·공유하고 자료 분석·활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국민 장이다.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주요 정보와 유동인구·소비·사업자정보 등 다양한 공공·민간 정보를 제공해 자료 기반 정책수립과 연구·분석, 민간 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플랫폼 참여센터[자료 제공기관]로 4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4,800여건의 많은 정보를 개방 중이다.이번 행사는 국민이 직접 소방안전 자료를 체험하고 이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참여형 행사로 플랫폼 이용 활성화와 소방안전 자료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는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을 응원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소개 △플랫폼 내 자료 상품 소개 중 하나를 선택해 90초 이내의 세로형 짧은 영상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플랫폼 소개 분야는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이용 방법 등을 자유롭게 소개하고 자료 상품 소개 분야는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자료 상품을 활용해 자료의 특징과 활용 방안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면 된다.제작한 영상은 개인 유튜브 계정에 필수 핵심어 표시와 함께 게시한 후, 플랫폼 [커뮤니티]-[쇼츠 이벤트 참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상 인터넷 주소를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소방청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의 적합성, 전달력, 창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총 13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우수상에게는 현대백화점 이동통신 상품권 20만원권, 우수상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이동통신 상품권 10만원권을 지급한다.당첨자는 오는 8월 12일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하며 공식 네이버 블로그 등 경로에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선정된 우수작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공식 유튜브 경로와 사회 관계망 서비스 등에서 플랫폼 홍보와 자료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제작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소방청은“이번 행사는 국민이 직접 소방안전 자료를 체험하고 제작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자료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자 제작물과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안전 자료 활용을 확대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4월 8일 강원도 춘천에 참나무류 연구를 위한 시험림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본 시험림은 각 나무의 생장 상태를 조사 및 평가하는 등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참나무 선발육종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산 활엽수의 본격적인 육성을 위해 1980년대부터 전국의 활엽수를 조사한 결과, 참나무류 중 형태가 우수하고 잘 자란 537그루를 선발했다. 이 중 22그루에서 생산된 졸참나무 묘목 3,050그루를 본 시험림에 식재했다. 이 중 더 잘 자란 나무들로부터 산림 종자를 생산해, 우리 숲의 생장과 적응 능력을 점차 높일 계획이다. 한편 국산 활엽수 육성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5년간 참나무류 육종 시험림을 꾸준히 조성해 왔다. 실제로 굴참나무, 상수리나무에 이은 이번 졸참나무 시험림 조성은, 국내 참나무류는 물론 나아가 활엽수 육종 기반을 강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경제수종연구실 이경미 박사는 “육종 연구용 숲은 우리 산림의 경제·생태적 기능 향상의 기반이 되는 연구자원.”이라며 “이번에 조성된 시험림의 조성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조사·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는 9일 주한르완다대사관이 주최하는 ‘1994 르완다 제노사이드 30주년 추모식’에 참석했다. 정병원 차관보는 추모사에서 1994년 제노사이드의 희생자들을 기리며 생존자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고 화해와 통합을 위해 르완다 국민들이 보여준 회복력과 결단력에 경의를 표했다. 아울러 정 차관보는 르완다 국민들이 30년이 지난 비극을 딛고 용서하며화해 정신으로 단합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정부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르완다와 연대해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정 차관보는 금번 추모식에 참석해 올해 30주년인 르완다 제노사이드의 아픔과 이를 극복하려는 르완다 국민들의 결단을 되새김으로써, 양국간 이해와 협력의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4월9일 오후 2시에 질병관리청 충청권 질병대응 센터의 정부대전청사 이전에 따라 충청권질병대응센터 현판 제막식에 참석하고 권역 내 시·도 보건국장 등과 함께 권역 내 긴밀한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국군대전병원과 국군의학연구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신종감염병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 및 진단·분석 분야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영미 청장은 “국군대전병원이 메르스, 코로나19 등 국가 감염병 재난 시 국가감염병전담병원 역할을 수행해, 감염병 위기 상황 극복에 큰 기여를 했다”며 국군대전병원의 신종감염병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향후 신종감염병 발생 시 공동대응을 위해 ▲감염병 병상 공동 활용 논의 등을 권역 내 의료대응 협의체 참여, ▲국군대전병원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모의훈련, 학술교류 세미나 및 의료인력 대상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군의학연구소를 방문해서는 인수공통감염병 원헬스 대응, 사람-동물 간 공동연구, 백신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원헬스 협력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사업 지속 참여 및 공동연구 추진, ▲실험실 검사능력 확보 및 유지를 위한 감염병 진단검사 숙련도 평가 지속 참여, ▲고위험병원체 위협 관련 실험실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동 모의훈련 실시, ▲아데노바이러스 55형 등 백신개발등의 공동 협력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신종감염병 발생 대비 대응을 위해 관계부처 간 합동 모의훈련 등 평소 유기적 협력과 대비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호흡기감염병 및 매개감염병 등 다양한 상시감염병 감시·대응을 위해 국군대전병원과 국군의학연구소와 같은 관계 기관들과의 업무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교육부는 4월 8일 기준으로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수업 운영현황과 계획을 파악해 그 결과를 발표한다. 수업이 운영되고 있는 대학은 총 16개교이며 이 중 가천대, 경북대, 경희대, 이화여대, 전북대 등 5개 대학은 최근 대학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4월에 수업을 재개한 사례이다. 나머지 24개 대학들은 순차적으로 수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4월 15일부터는 16개 대학이, 4월 22일부터 4월 마지막 주까지는 7개 대학이 추가로 수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1개 대학도 수업 재개를 위해 노력 중이다. 올해 신입생인 예과 1학년 수업의 경우 교양수업 비중이 높은 특성 등을 고려해 운영현황을 별도로 파악했고 그 결과 총 24개교에서 수업을 운영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한편 4월 8일 기준 40개 의과대학의 유효 휴학 신청 수는 2개교 2명으로 누적 신청 수는 총 10,377건이며 휴학 허가 수는 4개교 4명이고 수업 거부가 확인된 곳은 8개 대학이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과대학 교수님들과 대학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육부도 의학교육의 정상 운영을 위해 소통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병무청은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이 기간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하게 된다.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검사는 4월 19일부터 재개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이 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자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홍석인 공공외교대사는 4.7.-8. 간 카보베르데를 방문해 카보베르데 정부가 주최한 ‘민주주의, 자유, 선정 포럼’에 참석하고 동 계기 △호세 실바 카보베르데 총리, △패트리스 트루부아다 상투메프린시페 총리 등을 면담했다. 홍 대사는 ‘민주주의, 자유, 선정 포럼’‘민주주의와 법치’ 세션에서 아프리카 역내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카보베르데 정부의 포럼 주최를 평가하고 한국이 1950년대 전쟁의 폐허 속에서 달성한 민주주의가 현재 한국이 누리는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의 기반이 됐다고 했다. 올해 전 세계 1/3 인구가 선거를 치르는 가운데 지정학 갈등 고조, 오정보·허위정보 유포, 경제적 불평등 지속 등 글로벌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커지고 있다고 하고 우리 정부가 동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개최했다을 소개했다. 아울러 홍 대사는 동 포럼 참석 계기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하에, 아프리카 국가와의 장기적이고 상호호혜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올해 6.4.-5일간 우리 정부 최초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며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각국의 참석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홍 대사는 호세 실바 카보베르데 총리와 패트리스 트루부아다 상투메 프린시페 총리를 면담해, 양국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며 농업, 청색경제 및 국제무대 선거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왔음을 평가하고 금번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통해 경제 협력, 인적 교류, 기후 변화 대응 등 분야로 양국 협력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실바 총리와 트루부아다 총리는 최근 양국의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바탕으로 양국 발전에 유익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을 평가하고 금번 정상회의를 통한 양국 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카보베르데 및 상투메프린시페 최고위급 참석 등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홍 대사는 금일 포럼에 참석한 올로프 스쿡 EU 인권특별대표와 케빈 카사스-자모라 국제 선거지원연구소 사무총장을 면담해, 아프리카 지역 내 인권 및 민주주의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각 국, 국제기구, 시민사회간의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금번 홍 대사의 카보베르데 방문은 우리 정부의 자유, 인권, 법치 등 국제사회 보편적 규범 강화에 대한 기여 의지를 효과적으로 발신하고 아프리카 국가들의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해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시농업이 주는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농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시농업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 도시농업의 날은 2017년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도시민의 농사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11일을 합쳐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정했다. 농식품부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도시민들에게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반려식물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시농업의 날과 주말에 부산, 울산, 시흥, 성남, 순천, 구미, 인천 등지에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 울산 농협유통센터에서 화분식재체험, 토종씨앗 나눔 행사 등을 시작으로 4월 13일에는 부산 진구 성지곡수원지 입구 광장, 경기도 성남 시민농원, 시흥시 배곧텃밭나라, 전남 순천 신대도시텃밭, 구미 경북 환경연수원, 인천 부평구 부영텃밭에서 개최되며 씨앗나눔, 모종심기 체험, 반려식물 분갈이, 도시농업 상담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전국 도시농업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일상 생활에서도 반려식물을 쉽게 기를 수 있도록 반려식물 체험키트를 나눠주고 도시농업 포털 서비스 ‘모두가 도시농부’에서는 퀴즈 이벤트와 함께 텃밭 식재작물 추천, 관리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나만의 텃밭만들기’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 이연숙 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도시농업의 날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들이 주변의 텃밭, 여유 공간을 활용해 식물을 키우며 지친 마음을 달래고 우리 농업·농촌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사진기자단 ‘프레임코리아’를 모집한다. 올해 2기를 맞이한 프레임코리아는 한국의 지역별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기자단으로 올해 15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되는 기자단에게는 관광 사진 촬영법과 현장 촬영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며 매월 촬영 미션을 통해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이들은 5월 발대식 이후 오는 11월까지 권역별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으로 한국을 알리고 싶은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9일부터 28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 사업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사는 관광 사진갤러리를 통해 9만여 장의 사진을 개방해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기자단의 사진은 여행, 전시박람회, 출판, 웹·앱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김경수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사진이 여행의 시작이며 계기가 되기도 한다”며 “프레임코리아의 고품질 사진 콘텐츠로 국민들의 국내여행 수요를 자극하고 외국인에게는 가고 싶은 나라로 한국을 떠올리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13곳을 선정, 발표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곳은 ▲경인아라뱃길 ▲한국만화박물관 ▲영월관광센터 ▲에듀팜 관광단지 ▲태학산 자연휴양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의재문화유적지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다대포 해변공원 ▲슬도 ▲무진정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성안올레 등 총 13곳이다. 공사는 선정된 잠재관광지의 홍보마케팅과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지 현황분석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오디오 관광해설 서비스인 ‘오디’ 콘텐츠 제작 등도 지원한다. 또한, ‘여행가는 달’,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공사의 주요사업과 연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강소형 잠재관광지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사 문소연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 구석구석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관광지가 매우 많다”며 “전국 각지의 강소형 잠재관광지를 발굴해 많은 국민들이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소형 잠재관광지 중 공사와 지자체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성장한 사례도 많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방문객 수는 2021년 대비 7.8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2023년 선정된‘거창 창포원’도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6배 이상 증가했다.
by 석현수 기자[국회의정저널] 환경부는 4월 9일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제4기 어린이용품 환경보건 시장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어린이용품 환경보건 시장감시단은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한 어린이용품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8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제1기 시장감시단이 결성됐다. 이번 제4기 시장감시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9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감시단은 어린이용품의 안전관리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소비자단체 회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환경보건법’을 위반한 어린이용품의 판매·유통 여부 감시, △신규 유형의 어린이용품군 조사, △사업자 대상 어린이용품 환경안전관리제도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시장감시단을 통해 적발된 어린이용품은 환경부 및 유역환경청에 보고되며 관할 환경청은 해당 어린이용품에 대해 판매 중지 및 회수 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해 불법 어린이용품의 시장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위해 어린이용품이 시장에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감시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를 위한 환경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이 더욱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석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