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9일 경기도청 가족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저출생 심화와 결혼 기피 현상 증가 속에서 과도한 결혼 비용과 형식 중심의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진입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논의됐다.김재훈 의원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과도한 비용과 사회적 부담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조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특히 “작은 결혼식 등 간소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과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 지원 확대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10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윤기형·이재운·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3명, 전직공무원 3명, 예산회계전문가 4명 등 총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는 윤기형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다.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 동안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이 집행한 2025회계연도 예산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대상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등을 포함해 총 17조원 규모다.홍성현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1년간의 살림살이를 마무리하고 평가하는 중요한 절차”며 “지난한 해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나 관행적으로 집행된 사업은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윤기형 대표위원은 “예산은 편성하는 것만큼이나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하는 결산 과정이 중요하다”며 “면밀한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결산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25일 제376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평화협력국의 업무보고에서 평화경제특구 선정 관련 노력을 강조하며 남북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평화협력국의 역할를 촉구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시·도지사 요청에 따라 통일부·국토교통부 장관이 공동으로 지정하며 지방세,부담금 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는 산업단지나 관광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대상 지역은 경기, 인천, 강원의 3개 광역지자체 관할 15개 기초지자체이며 경기도에는 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7개 시군이 있다. 이채명 의원은, "평화경제특구로 선정되기 위해 도내 7개 시군 지자체의 자체 노력이 많이 필요하며 경기도 평화협력국에서도 7개 시군 지자체에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남북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평화협력국이 최대한의 노력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평화협력국이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이채명 의원은, "사업의 기간과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화가 필요하며 시대적인 흐름을 반영하지 않고 강좌 위주의 형식적인 교육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며 개선의 필요성도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25일 제376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사회혁신경제국 업무보고에서 체계적 업무 추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김재균 의원은 “사회적경제 사업의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하는데, 작년 10월 수립한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은 2026년까지의 목표를 수립한 것이다”며 “4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별 중장기 목표와 연도별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김 의원은 “또한 사회적경제 지원 사업의 효율화를 위한 성과평가 및 환류 체계가 필요하다”며 “다만 성과평가 기준은 정책서비스 공급자 입장이 아닌 서비스 수요자 측면에서 정책의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고려한 성과평가 체계를 사회혁신경제국에서 조속히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노동국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올해 노동복지기금 전입금은 단 한 푼도 들어오지 않은데 반해 사용액은 약 26억 6천만원이며 목표기금 조성액의 약 10% 정도 남아 있어 시급한 기금 확보가 필요하다”며 “노동복지기금 주머니는 채워지지 못하고 지출만 이뤄진 상황이 마치 우리 경기도민 노동자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기금이니만큼 재정 확보와 기금의 지속가능한 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부가 제출하는 예·결산안의 심의를 포함해 상당한 규모의 예산 또는 기금상의 조치를 수반하는 법률안에 대한 협의 등을 하는 상설특별위원회로서 위원수는 총 50명이다. 강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홍성·예산 현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어 지역 숙원 사업 해결과 예산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국정철학과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이해도가 깊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예결위원으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승규 의원은 “민주당의 포퓰리즘 공세에 맞서 불요불급한 예산이 반영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산·홍성과 충청남도 발전에 필요한 국가 예산을 확보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은 24일 제37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통해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소관부서인 문화체육관광국과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등 6개 기관으로부터 2024년 후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문화·체육·관광 정책에 대한 주요 현안과 운영방향을 논의하며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김도훈 의원은 업무보고에 앞서 상임위원회 첫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경기도의 문화와 체육, 관광 분야의 발전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며 도민들이 균등하게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부서 및 공공기관의 사업을 점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예산 축소로 인해 일부 사업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도훈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고 강조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은 25일 제376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건설국, 건설본부,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관련 2024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옥분 의원은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지속가능미래를 위한 글로벌 아젠다 인 ESG를 건설·교통·도로 등 사업에 접목해 추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그동안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업에서 ESG를 접목해 추진하고 있는지를 질의했다. 또한, 박옥분 의원은 기존 건물에서 나오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과 환경 문제, 하도급 불공정·불법 행위 근절 등 환경과 사람 중심의 ESG 관점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선우 건설국장은 “그동안 건설교통 분야에 ESG를 접목한다는 것은 생각해 보지 못했다”며 “앞으로 소관 사업 관련 미진한 부분이 있는지 고민하겠다”고 대답했다. 박옥분 의원은 건설본부 업무보고에서 지방도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설치·유지관리를 통한 팔당상수원 수질환경 개선 사업은 어떠한 추진계획으로 진행 되고 있는지를 질의했다. 김용천 건설본부장은 “지방도 비점오염저감 수질환경 개선 사업은 환경부와 경기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비점오염저감시설 54구간 신규 설치, 청소차량 운영 등 상수원영향권 내 안전한 지방도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박옥분 의원은 “물은 우리 인체에 필수적인 것이므로 앞으로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방도 유지관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동영 의원은 “선배·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은 1,410만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려고 노력해 왔다. 앞으로 2년 동안은 건설교통 분야 정책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동영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와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해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의 귀추가 주목된다. 김 의원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통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편의 증진과 특히 교통소외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도 똑버스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또, 경기도 차원의 물류창고 표준 허가 기준을 마련해 물류창고의 난립을 방지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마련을 위해 조례를 제·개정했으며 경기도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대형물류시설 저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면표시 시인성 개선에도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도로 차선의 시인성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22일에는 간담회, 7월 16일에는 토론회를 주최·주관해 개최하면서 집행부에 노면표시 시인성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요청했다. 한편 김동영 의원은 지역구를 위한 의정활동에도 열심이다. 올해 초 오남읍 외부 청사 리모델링 사업과 오남 보행로 시설개선 사업 관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고 살기좋은 오남, 쉴 수 있는 오남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오남천 일대 정비사업 추진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 등 남양주 오남읍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세풍 의원은 25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 소관 교육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오세풍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현재 경기도교육청 소관 교육도서관의 건축연도가 오래되어 이용자들의 발길이 점점 적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경기도 내 타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들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며 노후화된 교육도서관의 공간재구조 사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의원은 “많은 학교에서 학교도서관의 리모델링을 희망하고 있지만 선정되기도 어렵고 또 선정된다 하더라도 획일적으로 2억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 학교에서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며 “오늘 업무보고에 앞서 지원한 학교 현황을 검토해 봤는데 지역별로 편중된 감이 있어 지역별 안배도 필요해 보이고 또 학생 수가 많은 학교부터 지원하는 등의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예산을 충분히 증액해서라도 학교가 원하는 학교도서관 리모델링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그 밖에 오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건강검진비 지원대상은 40세 이상으로 한정되어 있어 40세 미만의 교직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확률적으로는 나이가 어린 분이 건강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형평성 차원에서 맞지 않는 만큼 내년에는 모든 교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76회 임시회 제2차 회의 축산동물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으로 사육 돼지를 살처분한 축산 농가에 대한 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종영 의원은 최근 선고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결 내용을 인용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통제에 따라 돼지들을 살처분한 축산 농가에 대해 연천군이 43억원을 배상하게 됐다”며 “이는 그동안 손해를 감수한 농민들의 상황도 안타깝고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연천군에도 부담”이라며 경기도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는 양돈업자 3명이 경기 연천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연천군이 원고들에게 영업손실분 4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양돈업자들은 지난 2019년 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자 연천군의 명령에 따라 사육돈을 전량 살처분했고 연천군은 이어 이듬해 2월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이동제한·소독·출입통제 명령을 내렸다. 이들은 살처분된 가축의 평가액만큼은 보상받았지만 살처분 이후 9개월간 새 가축을 들여오지 못한 기간에 대한 손실은 보상받지 못하자 소송을 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당시에는 백신도 없는 상황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되었기 때문에 국가 방역체계상 급박하게 살처분을 추진한 면이 있다”며 “판결이 확정되면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기관들과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합리적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윤의원은 “소송을 낸 농가들 뿐 아니라, 유사사례가 더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가축 전염병이 유행할 때 마다 이러한 사례는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다”며 “국가 정책에 충실하게 협조하고 명령을 이행한 농가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경기도가 나서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고준호 의원이 25일 제376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보건건강국 및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보건건강국 및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3급 법정 감염병인 말라리아 환자는 최근 2020년 385명에서 지난해 747명이 되어 94% 가까이 증가하면서 서울을 비롯해 인천, 파주 등 수도권에서 말라리아 경보가 확산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18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다. 고 의원은 “경기도 말라리아 감염률이 전국 1위이고 북한 오물풍선 때문이라는 근거 없는 사실이 확산 될 정도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왜 특정 지역에서 말라리아가 많이 발생하는지,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 연구회’는 25일 ‘인천 공공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취약한 인천 공공의료의 환경을 개선하려는 취지로 산·학·연·관이 함께 전국 공공의료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인천형 공공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강화 확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임준 교수가 전국공공의료 실태조사 및 인천형 공공의료 강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장에는 장성숙 인천시의원이, 토론자로는 조승연 인천의료원 원장, 이용갑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학범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 등 3명이 참여해 인천의 공공의료 환경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그밖에 김동원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 단장, 이정교 인천적십자병원장, 김춘동 인천보훈병원장, 한성희 건강과나눔 상임이사, 강문철 인천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장, 조한훈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행정실장 등 현직에 종사하는 전문가분들도 토론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연구단체 대표 장성숙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연구단체 소속 의원 김명주, 나상길, 신영희, 이선옥, 임지훈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해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울산 다음으로 의료취약 지역인 인천의 공공의료 환경이 잘 개선되어서 인천시민 모두가 표준적인 적정진료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