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60억원과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845억원 등 총 90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도에서 발행하는 '강원상품권'은 기존 40억원에서 60억원으로 확대되며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시군에서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기존 661억원에서 845억원으로 확대 발행되며 시군별로 10~20% 할인율을 적용해 1인당 월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시군별 구매한도 및 할인율 상이과 상품권 사용 금액별 추첨을 통해 캐시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소비 촉진 이벤트도 병행한다.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사용 금액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 규모를 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 속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 시민과 가까운 '안전한 순찰거점 운영 협약'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3일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서 자율방범활동 지원을 위한 순찰거점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근린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편의 공간에서 자율방범 순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지역 자율방범대가 샘마루 공원 내 휴게시설을 야간 및 취약 시간대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이를 통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지속 가능한 방범 활동이 가능해지고 생활과 밀착한 장소에서 방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범죄예방과 질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안전과 밀접한 자율방범대와의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일상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앞서 원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과일 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2056가구에도 설 명절 꾸러미 등을 전달했다.원강수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명절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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