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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 행운 환경 합자회사은 2026년 2월 4일 평창군청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행운 환경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 2024년 1월, 장평 LPG 가스충전소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25년 2월에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러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행운 환경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행운 환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자연취락지구 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고자 ‘2026년 자연취락지구 주택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2019년, 주거지역의 주택 개선을 통한 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평창군 자연취락지구 주택 개선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올해도 지원사업 예산 1천5백만원을 확보해, 자연취락지구 내 20년이 지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사업비의 50% 이내 가구당 2백만원 한도로 지원한다.먼저 읍면 사전 조사를 거쳐 사업 수요를 확인한 뒤, 신청 기간 내 지원 신청서 등을 갖추어 2월 27일까지 군청 도시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군은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하고 오는 3월 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의 우선순위, 지원금, 지원 비율을 결정할 계획이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노후화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택을 체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마을 전반의 경관을 보다 정돈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택 외부 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 노학동 골목상권이 지역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속초시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개 후원업체와 봉사단체 ‘희망지기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019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형 돌봄 모델로 빠르게 안착해 왔다.‘둘레 한 상 나눔 사업’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업체가 자발적으로 기탁한 밑반찬과 식료품 등을 활용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관내 소외계층 60가구에 먹거리와 온정을 전하는 사업이다.전달은 노학동 봉사단체 ‘희망지기단’이 맡는다.희망지기단은 노학동 관내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물론 복지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복지 공동체다.이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주거환경을 살피는 한편 말벗 활동 등 정서적 지지도 함께 진행한다.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찾아가는 돌봄’으로 기능을 확대하며 사업 시행 이후 누적 6600여 가구에 온정을 전달했다.신오일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나눔의 주역인 25개 후원업체와 발로 뛰는 희망지기단 덕분에 촘촘한 복지가 가능해졌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노학동만의 밀착형 복지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상구 협의체 공공위원장은 “문 앞까지 찾아가 안부를 묻는 이 사업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복지를 통해 노학동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노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원주시는 지난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과 야외공연장을 준공하고 원주시립미술관을 착공하는 등 문화 기반 시설 확충에 주력해 왔다.올해는 단구동 어린이예술회관과 소초면 구룡사 명상센터를 새롭게 착공해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전문 문화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립청년극단 상주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새해 첫 공연으로 치악예술관에서 ‘미녀와 야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와 함께 2월 전국 밴드 페스티벌, 3월 강원연극제 인 원주, 6월 에브리씽 페스티벌, 8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10월 한국옻칠공예대전, 11월 그림책 페스티벌 등 연중 다채롭고 의미 있는 문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 가을에는 강원감영 일대에서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법천사지 등 문화유산과 원주매지농악 등 무형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된다.꿈 플러스로 확장하는 원주형 미래인재 양성 원주시는 청소년의 재능 발굴부터 진로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꿈이룸 확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꿈을 잇다·꿈이룸 나누기·꿈이룸 더하기로 구성된 이 사업은 지역 미래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원주형 교육 모델이다.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교육지원청·대학·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발전특구 본 지정을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북부권 청소년 문화의 집을 오는 10월 준공해 내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교육·돌봄 환경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원주 원주시는 지난해 약 673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원주댄싱카니발 등 대표 축제를 활성화하고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개통과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준공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됐다.2026년에는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을 준공하고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개최를 포함한 원주형 마이스 생태계를 조성한다.아울러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일상 속 건강을 키우는 체육 인프라 확충 원주시는 동부·남부복합체육센터에 이어 기업도시 서부복합체육센터를 올해 상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2028년까지 캠프롱 시민공원 내에 공인수영장과 엘리트 훈련 시설을 갖춘 북부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한다.캠프롱 내 존치 건축물인 옛 미군 볼링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스포츠 가상현실 체험센터 등 첨단 시설을 갖춘 태장문화체육복합센터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간현생태공원, 부론, 귀래 지역에 파크골프장을 신규 조성해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요에도 대응한다.동부권 종합체육단지와 스포츠가치센터 등 대규모 공공체육시설 조성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역시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 복지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원강수 시장은 “2025년이 문화·교육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스며든 해였다면, 2026년에는 그 결과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히 체감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문화·교육·관광·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시민이 체감하는 원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 설계 착수."어린이 문화예술 중심지로"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가 문화예술 꿈나무들을 위해 추진 중인 ‘어린이예술회관’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원주시 어린이예술회관은 단구동 985-1번지 일원에 연면적 1950㎡ 규모로 건립된다.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 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시는 2024년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5년 3월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했다.이어 2025년 12월까지 설계 공모를 진행해 레오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당선작은 공간별 활용 목적을 고려한 체계적 배치로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전면 보행 구역과 야외공연장의 우수한 연결성을 통해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 1월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원주가 어린이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5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원이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시는 해당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원주시 협약 기관인 강원 신용보증재단에서 5천만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에 강원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융자금 총액 및 협약 보증 규모 총액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서 진행된다.신청서 서식, 소상공인 확인서 전년도 매출액 확인 자료 등의 구비서류 및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 확인 등 사전 절차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지표로 입증된 경쟁력.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원주가 최적지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개발연구원은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를 통해 비수도권 거점도시 7곳을 중심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세종과 함께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원주’가 거점도시로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 전략에서 원주가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가운데 원주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구 본부를 원주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분명히 했다.원주, 특구 지정 요건 충족을 넘어 ‘우위’입증 원주는 연구기관 70개를 보유해 연구개발특구 지정 요건인 ‘연구기관 40개 이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또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학교 등 이공계 학부를 둔 학사 이상 교육기관 3곳이 입지해 있다.이는 함께 특구로 지정된 춘천과 강릉보다 많은 수준으로 연구·교육 인프라의 안정성과 집적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특구 지정 면적에서도 원주의 비중은 크다.원주 지역 특구 면적은 5.52㎢로 춘천·강릉을 포함한 전체 특구 면적 11.7㎢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사업체 분포를 보면 원주에는 4만 3627개 사업체가 입지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21.5%를 차지하고 있다.제조업 생산액은 4조 9577억원으로 도 전체의 52.1%에 달한다.특구 대상지 내 제조 산업 육성 성과 역시 두드러진다.원주의 제조업체 수는 2508개로 도 전체의 25.4%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업체 내 연구소 및 연구개발 전담부서는 580개로 도 전체의 38.9%가 원주에 집중돼 있다.제조업 매출액 또한 원주가 5조 5810억원으로 도 전체의 37%를 차지해 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보이고 있다.이는 원주가 제조업 기반, 연구개발 역량, 사업화 성과를 고루 갖춘 핵심 거점임을 보여준다.입증된 연구개발 경쟁력 연구개발 투자 규모 측면에서도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원주의 연구개발비는 106억원에 달하며 지역 내 연구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연구개발특구가 원주에 유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가 실제 성과로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이미 구축돼 있음을 보여준다.갖춰진 교통 인프라 원주는 KT와 KT·전철,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특히 영동·광주원주·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고속도로망은 원주역·만종역·서원주역 등 3개 KT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다.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은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세종·대전 등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전국 주요 거점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여기에 원주공항을 통한 항공 접근성까지 갖춰 국내외 연구·산업 교류에 유리한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인구 증가세가 이어지는 안정적인 정주 기반 원주는 인구 36만명으로 강원연구개발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다.경제활동인구 비중도 69.4%로 높아 산업 인력 확보와 정주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는 연구개발 인력 유입과 기업 활동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의료·생명 중심 글로벌 신소재 융합 클러스터, 최적지는 원주 강원연구개발특구는 2030년까지 기업 500개 이상 유치, 매출 4조 2000억원 증가, 고용 7800명 창출을 목표로 단계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2040년에는 기업 매출 27조 4000억원, 고용 4만 9300명 확대와 함께 약 2조 2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원주는 이미 가시적인 투자 성과를 축적해 왔다.2023년에는 7개 기업과 1516억원, 2024년에는 14개 기업과 4256억원, 2025년에는 6개 기업과 12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성장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이러한 실적은 연구개발특구 본부가 원주에 설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 성과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원주시 관계자는 “제조업 생산과 사업체 분포, 연구기관 집적도, 투자 성과를 종합할 때 연구개발특구 본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창출할 최적의 입지는 원주”며 “KDI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에서도 비수도권 거점도시 중심의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원권 유일 거점도시로 원주를 주목한 점이 이러한 전략의 타당성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마술 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가 개설되며 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원주시민은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문화공유플랫폼 3층 공연장에서는 ‘일요 영화상영회’도 진행된다.2월 1일은 ‘인사이드아웃’, 2월 8일은 ‘소울’, 2월 22일은 ‘짱구’가 상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원주시 관계자는 “문화공유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 시부야에서 해외 팝업스토어'마리노 히미츠 쇼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캐릭터와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행사 시작 전 진행된 인스타그램, 엑스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은 600명 이상 참여하며 현지 엠지세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캐릭터 홍보물, 체험형 전시, 한정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예약 개시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예약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에서 온 요괴 장자마리가 일본 도심에 연 비밀 잡화점'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방문객들은 강릉의 자연, 먹거리, 관광지를 계기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강릉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한정 홍보물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일본 엠지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캐릭터 중심 연출과 사진·영상 공유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확산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로 꼽힌다.실제로 사전홍보 기간 동안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관련 콘텐츠가 확산되며 일본 젊은 층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일본 최대 번화가인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시장 내 강릉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행사 시작 전부터 사전예약자 600명이상 몰리며 장자마리 캐릭터와 강릉 콘텐츠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릉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노 히미츠 쇼텐'은 사전예약자 우선 입장은 물론, 현장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by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에서 2026년 1월 28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상오안 농공단지협의회는 2014년부터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상미 대표는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신영재 군수는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38억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지난해 보급실적와 비교해 82%나 증가한 수치로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870만원, 전기화물차 소형 최대 1470만원, 중형 최대 5200만원, 대형 최대 7800만원, 올해 신설된 전기승합 소형 최대 2700만원, 어린이통합용 차량 최대 5400만원을 지원하며 생애 첫차 구매자나 다자녀가구, 농업인 등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 지원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다.올해 신설되는 전환지원금은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한 전기차 구매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단, 3년 이상 보유 차량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판매는 제외 전기승용 중·대형,소형, 전기화물 소형·경형 구매시만 지원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접수는 2월 초부터 시군에서 추진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또는 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아울러 올해부터 법인·개인사업자의 전기승합차 보급사업은 환경공단에서 추진한다.도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4305대를 보급해 누적 보급량 2만 5천 대를 넘어섰으며 도 전기차 보급률은 2.8%로 이는 2024년 대비 0.4% 증가한 수치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대기질 개선과 탄소감축으로 도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1월 27일 오전 11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지역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상반기 4개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신경숙 민간위원장은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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