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3일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서 자율방범활동 지원을 위한 순찰거점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근린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편의 공간에서 자율방범 순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지역 자율방범대가 샘마루 공원 내 휴게시설을 야간 및 취약 시간대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이를 통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지속 가능한 방범 활동이 가능해지고 생활과 밀착한 장소에서 방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범죄예방과 질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안전과 밀접한 자율방범대와의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일상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앞서 원주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과일 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2056가구에도 설 명절 꾸러미 등을 전달했다.원강수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명절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치한 ‘쓰담쓰담 정거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올해 전담 자원관리 도우미를 운영해 도시 미관 개선과 불법투기 근절에 나선다.군은 총 1억 9천여만원을 투입해 14명의 자원관리 도우미를 배치하고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결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쓰담쓰담 정거장은 기존의 무질서한 쓰레기 공동 집하장을 개선해 재활용품과 종량제봉투를 분리·정돈할 수 있도록 만든 평창군의 생활환경 혁신 모델이다.군은 지난해 읍·면별 생활권을 고려해 총 69개소의 정거장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간제 자원관리 도우미를 직접 선발해 현장 관리에 투입한다.자원관리 도우미는 쓰담쓰담 정거장 내 재활용품·종량제봉투 분리 선별, 정거장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 주민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불법투기 예방 순찰 등의 역할을 맡는다.군은 특히 청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읍·면별 정거장 설치 규모에 따라 인력을 적정 배치했으며 저소득층·장기실업자·여성가장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지역사회 일자리 제공 효과도 함께 꾀했다.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쓰담쓰담 정거장은 군민이 스스로 생활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쓰레기 배출 플랫폼”이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관리 도우미를 통해 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재활용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정거장을 본격 운영하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쓰레기 배출 동선 개선, 재활용 분리 수준 향상, 불법투기 감소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목표다.
by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 13개소를 방문해 결핵 예방 교육과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 한다.이번 교육은 결핵 고위험군인 어르신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결핵 주요증상과 전파경로 결핵 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잠복 결핵 치료의 필요성 등으로 구성된다.이동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협력해 흉부선 검사를 진행하며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유증상자는 객담검사로 결핵 여부를 진단한다.결핵환자로 판정되면 정기적인 진료와 복약지도, 가족 검진 등 결핵을 완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 예절 실천과 손 씻기 등 예방 수칙이 중요하다.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평창군보건의료원에 방문해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노인요양시설은 결핵에 취약한 고령층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교육과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사회가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홍천 희망택시'가 2026년에도 달려갑니다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홍천 희망택시 사업을 추진한다.홍천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중심 시가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택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 마을주민은 편도 기준 1천7백 원의 기본 요금만 부담하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현재 희망택시는 홍천읍 상오안리 공골 마을, 서석면 생곡1리 고분대월, 내면 자운3리 경천마을 등 총 6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에는 홍천읍 검율리 2반과 4반 음달말, 야루정길, 영귀미면 덕치리 1반과 2반 소군이 마을이 추가로 운행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마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희망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희망택시는 마을별로 매월 8회의 왕복 운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운행 횟수는 9천268회, 이용객 수는 2만 2천여명에 달한다.홍천군은 희망택시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매월 운행일지와 이용 현황자료를 점검하고 있으며 운송 사업자에게는 운행 손실보상금을 지급해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불편을 덜기 위한 제도”며 “2026년에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희망택시 사업을 지속 운영해 주민의 이동 편의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by홍천군립도서관'아침을 여는 독서 알림톡 서비스'운영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군립도서관은 2026년 2월부터 군민의 독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주 1회 우수 도서를 선별해 요약본을 제공하는 ‘아침을 여는 독서 알림톡’서비스를 운영한다.‘아침을 여는 독서 알림톡’은 홍천군립도서관 정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 운영하는 대면하지 않는 독서 지원 서비스다.매주 베스트 셀러, 오래 사랑받는 도서 신간 도서 세계 흐름 도서 등으로 구성한 도서 6권의 요약본을 휴대전화 알림톡으로 제공한다.바쁜 일상에서도 짧은 시간에 책의 핵심을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간추려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by영귀미면, 봄철 산불 예방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귀미면은 1월 26일 영귀미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 총력을 다짐하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산불 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지원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기본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영귀미면은 이날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기관 단체, 지역 주민과 함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캠페인 실시, 취약 시간대 순찰, 산불 취약인 관리, 산불 인접 지역 흡연자와 쓰레기 소각자 계도 등의 산불 예방 활동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박두영 영귀미 면장은 발대식에서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면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홍신회 북방면분회, 북방면 희망동행 지정기탁 후원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신회 북방면 분회는 1월 23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가구를 위한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후원했다.홍신회 북방면 분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방면 희망 동행 후원금을 기탁 했다.채계명 북방면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홍신회 북방면 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북방면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홍천군 서면 천봉사, 사랑의 쌀 300kg 기탁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군 서면 천봉사는 1월 26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300kg을 기탁했다.홍천군 서면 대곡2리 오봉산에 있는 천봉사는 아름다운 서면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사찰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재연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천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홍천군 치매안심센터, 어르신 인지 건강 돕는다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홍천읍 경로당과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연계해 7개 경로당에서 8회기 과정의 ‘뇌 나이 청춘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상 속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대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며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치매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8회기로 구성해 회기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1회기는 치매 검사와 퍼즐 놀이로 시작하며 2회기는 보드게임, 3회기는 치매 예방 체조로 진행한다.또한, 4회기에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5회기는 압화 액자 만들기, 6회기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7회기는 원예 교실을 운영한다.마지막 8회기에는 사후검사를 진행해 참여 전후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홍천읍,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산불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읍은 1월 26일 오후 2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인식 홍천읍장을 비롯해 이장 협의회장, 산불 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지원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기본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홍천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 예찰과 주민 홍보를 병행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홍천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의료·요양·돌봄·주거를 아우르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속초형 통합돌봄 추진 체계 본격 가동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 27명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했다.이어 2025년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된다.초고령사회 인구 구조 변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 지역계획과 실행계획 자문, 사업 추진 과정 점검, 제도 개선 과제 발굴을 맡는다.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제공기관 간 협업을 조율하는 역할도 수행한다.제1차 회의에서는 이러한 역할 수행의 출발점으로 ‘2026년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서’를 중심으로 심의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속초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효율화하고 분야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는 돌봄이 특정 기관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전체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살던 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속초형 AIP 모델을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속초시는 앞으로도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과 주민, 민간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돌봄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지속 반영해 속초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