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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군북면 감로리에 위치한 포레포라카페는 지난 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30포를 옥천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옥천군노인복지관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윤경애 대표는“설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시거나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청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솔푸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두 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만두는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할 예정이다.박노춘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위한 인지 강화 교구 대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가정내에서의 자발적 인지 학습 및 재활 독려를 위한 목적으로 초급·중급·고급의 수준별 교구 구성으로 개인의 인지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구대여는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청성·청산 분소, 각 면 보건지소에서도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여 기간은 1개월, 희망 시 1개월 연장이 가능해 최대 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대여 교구는 색칠하기, 칠교놀이, 두뇌 퍼즐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정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인지강화 교구대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지기능을 유지·향상 시키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교구대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또는 관할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북 유입과 관련해 강경한 반대입장을 공식 표명했다.이 군수는 29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시 민간소각시설을 통해 처리되는 현실은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사실상 무너뜨리는 행위 ”며 “환경 부담을 비수도권 지역에 떠넘기는 ‘쓰레기 원정 처리 ’에 대해 증평군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특히 증평군이 청주시 청원구 일대 민간 소각시설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재 청주 내 민간 소각시설 3 곳은 증평군과 최소 1.6km 거리까지 근접해 있으며 반경 5km 이내에 위치해 수도권 폐기물 반입 시 유해 물질로 인한 주민 건강권 침해 우려가 크다는 설명이다.그는 “증평군은 청주 북이면과 행정 경계를 맞대고 있어 피해가 청주 시민보다 오히려 증평군민에게 더 크게 돌아올 수 있다”며 “이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 중인 증평군의 환경정책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청주지역 민간 소각시설이 수도권 5개 지자체와 연간 2만 6천여 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계약을 체결한 데 대해 “폐기물 발생은 수도권에서 하고 처리는 비수도권에서 하는 구조를 고착화하는 무책임한 처사 ”고 비판했다.이 군수는 성명서를 통해 △ 수도권 생활폐기물 청주 반입에 대한 단호한 반대 △ 청주시의 민간소각시설 관리·감독 강화와 인접 주민 보호 대책 마련 △ 정부 차원의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다.그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행정기관으로서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수의 공식 입장 발표에 앞서 지역사회에서도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지난 23일 환경·사회단체 관계자 50 여명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으며 그린훼밀리환경연합 증평군지부 의 제안으로 지역 단체들이 릴레이 반대 운동에 나서고 있다.28일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증평지구협의회 회원 10 여명이 군청 현관 앞에서 ‘수도권 쓰레기 북이면 반입 금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운동에 참여했으며 같은 날 증평군새마을회원 20 여명도 반대 의사를 밝히며 동참했다.현재 증평군특전동지회 증평지회와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한국부인회 등 12개 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로 이들은 릴레이 운동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소통공감 행복증평 ’을 통해 반대 여론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y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관광 비수기인 동절기 전지훈련팀이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5년 준공한 괴산스포츠타운을 기반으로 동계 전지훈련을 본격 유치한 결과 지난 1월 5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2개 유소년 축구팀 선수단 400여명이 괴산을 찾아 10일간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훈련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의 체류가 이어지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시설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나타났다는 군의 설명이다.씨름 종목 전지훈련도 잇따르고 있다.영동 새너울중학교 씨름부 17명이 6일간 괴산에서 훈련을 마쳤으며 현재는 영동군청과 용인시체육회, 의성중학교 씨름부 등 총 27명이 7일간 체류하며 훈련을 진행 중이다.2월에도 전지훈련 열기는 이어질 전망이다.국가대표 후보선수 탁구팀 40여명이 2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괴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훈련 기간 중 지역 초·중·고 탁구 유망주들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훈련을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해 체육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방문 수요도 확인됐다.지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1월 동계훈련에 참가했던 팀들이 시설과 운영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재방문 의사를 밝혔고 오는 2월 27일부터 12개 팀이 다시 괴산을 찾을 예정이다.군은 민선8기 들어 체육 인프라를 군민 복지 차원을 넘어 ‘굴뚝 없는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스포츠타운을 포함 17개소 960억원을 투입해 체육 시설을 지속 확충해 왔다.최신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점이 전지훈련지 선택에 경쟁력이 됐으며 선수단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는 분석이다.군은 올해 전지훈련 유치 3년 차를 맞아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씨름, 야구, 축구, 탁구, 테니스, 육상 등 야외 종목과 다양한 실내 종목까지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 의료 지원, 관광 연계, 시설 사용료 감면 등 기존 지원책을 강화하고 운영비·임차비·홍보비 등 추가 지원 방안도 검토해 전지훈련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선수단이 장기간 체류하면서 지역 상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민선8기 동안 확충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체육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괴산형 스포츠산업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동계 전지훈련 기간 유관부서 합동으로 훈련시설 자체 점검을 실시해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올해 씨름전용훈련장 및 읍·면별 다목적체육관 조성에 이어 2027년 시니어체육관 착공 등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확충해 ‘사계절 스포츠 메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by괴산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충북 괴산군은 슬레이트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고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군은 오는 2월 20일까지 약 9억원을 투입해 총 248동을 정비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붕개량 등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김주석 환경과장은 “슬레이트 처리 비용에 부담을 느꼈던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석면 노출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최근 5년간 단계적으로 46억원을 들여 총 1300여 동에 달하는 슬레이트를 철거했다.
by괴산군, 씹는 즐거움, 건강한 노후"사업 본격 추진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고령층의 구강건강 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2월까지 ‘씹는 즐거움, 건강한 노후’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및 영양관리 실습 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지난해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군의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3명은 음식을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령층의 씹는 기능 저하는 영양섭취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건강관리에서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또한 고령층일수록 가공식품의 영양 정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식품 정보 교육의 필요성도 제기돼 왔다.보건소는 이런 필요성을 바탕으로 면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소규모 실습 형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내용은 틀니·임플란트 관리법 교육과 실습, 설근육 강화 체조와 구강건조 예방법, 영양표시 읽는 법과 건강한 식품 선택 교육, 노인 맞춤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보철물 관리용품 사용 실습, 입체조 실습, 영양표시 읽기 실습 등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돼 어르신 구강관리 능력 향상과 예방 중심 건강증진 기반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경 소장은 “씹는 기능은 곧 영양섭취와 건강한 삶의 기본”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영양 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지목변경 이후 취득세 신고·납부 절차를 알지 못해 기한을 넘기고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현행법상 지목변경이 완료되면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 신고해야 한다.지목변경으로 토지가액이 상승한 경우에는 변경 전·후 공시지가를 비교해 증가분을 과세표준으로 삼고 취득세율 2.2%가 부과된다.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발생한다.군은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되면 3일 이내에 문자 알림을 발송할 계획이다.문자에는 취득세 납부 의무 발생 여부와 신고기한 등 주요 안내 사항을 담아 민원인이 신고·납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토지소유자의 불필요한 세 부담을 줄이고 안내 중심의 세무 행정으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지목변경으로 취득세 신고·납부 의무가 발생할 경우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토지소유자에게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고 가산세가 발생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28일 증평농협이 괴산군을 방문해 8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증평농협 직원 82명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 상생과 괴산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전달됐다.증평농협 관계자는 “평소 교류와 협력이 깊은 괴산군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꾸준히 참여해 주신 증평농협 직원 여러분계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by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농업회사법인산애들은 29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보은군 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나눔 실천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에 농업회사법인㈜산애들이 동참하며 이뤄졌다.해당 챌린지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매년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경기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속적으로 모이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상생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낙용 본부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이번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기업인협의회 장학금 기탁 챌린지에 동참해 주신 산애들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함께 인재를 키우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 기업인협의회는 장학금 기탁 챌린지를 통해 2024년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해 총 3300만원을, 2025년에는 11개 기업이 총 3100만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by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보은군 여성회관 다목적실에서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송영란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군내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이·취임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기념품 전달 △이임사와 협의회기 전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임한 제20대 정말순 회장은 그동안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로부터 공로패를, 보은군으로부터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정말순 회장은 이임 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은군과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어 제21대 조정옥 취임회장은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협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여성 리더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여성 권익 신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정말순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조정옥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단체, 8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랑의 간장·된장·김치 나눔, 일손 이음 봉사, 복지관 배식 봉사,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y보은군, 소형특수농기계 면허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장비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소형특수농기계 면허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3톤 미만 굴착기·로더·지게차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 확보는 물론 작업 효율 향상과 인력난 해소,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신청 자격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농업인으로 공동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이 완료된 경우에 한한다.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 기간 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특히 올해부터는 2톤 미만 지게차가 농업기계로 편입됨에 따라, 농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게차 면허 취득 교육과정이 새롭게 신설·운영된다.교육은 오는 3월 중 이론 교육 6시간과 실습 교육 6시간으로 구성되며 차수별 2일 일정으로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할 계획이다.면허 취득에 소요되는 1인당 교육비 36만원 중 50%인 18만원을 군에서 지원한다.교육을 이수한 신청자는 전문교육 위탁기관에 면허증 발급 비용만 납부하면 되며 면허증은 일괄 발급 후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제출 서류는 △교육비 지원 신청서 △반명함 사진 2매 △주민등록초본 △1종 보통운전면허증 사본 또는 1종 운전면허 신체검사서 △공동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각 1부씩이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형특수농기계는 농작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안전한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by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연초에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의 납부기한을 기존 2월 2일에서 2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지방자치단체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 작업으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위택스를 통한 납부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결정됐다.자동차세를 올해 1월 중 연납 신청 후 납부할 경우, 약 4.6%가 공제된 세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보은군은 관내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납부 편의를 위해 지난 1월 9일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위택스 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용카드, 현금 등으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또한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잔여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시·군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더라도 연납한 자동차세는 그대로 인정된다.김동훈 군 지방소득세팀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납부기한 연장 기간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위택스 이용 중단 기간을 고려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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