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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수요일에 진행되며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해 귀농정책 정보, 기초 영농기술 교육, 스마트팜 재배 실습, 경영 마케팅, 창업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한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인천시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연간 230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중소기업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근로자에게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년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193명의 숙련 인력을 현장에 연결해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시, 특·광역시 최초 ‘호국보훈의 달 감사 홈페이지’구축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넋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호국보훈의 달 감사 홈페이지’를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6.25전쟁 당시 자국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먼 이역만리에 있는 생소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단숨에 날아와 군수지원 등을 해준 참전국에 대한 후원행사를 병행해 우리 인천시민들의 당연한 보답정신을 실천한다는데 큰 뜻과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경건함과 감사의 분위기를 최대한 조성하고자 간결성, 참여성에 무게를 두어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분야로 구성했다. 첫째, 국가보훈대상자 소개 둘째, 감사마음 전하기셋째, 캠페인 동참넷째, 기타 문의 또한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해 우선 인천시청과 시 산하 기관 홈페이지를 시민들과의 소통 마중물 장소로 중점운영하고 군·구 및 유관기관 등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털사이트에서‘인천국가보훈대상’을 검색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국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은“참전국가 및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다양하게 추진해 작지만 큰 보답으로 와 닿으실 수 있게 꾸준한 시책개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암 치료 마친 분들 응원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암 치료를 마친 분들의 일상 복귀를 지지하기 위해‘인천 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암 생존자 주간’을 맞아 6월 4일 비대면으로‘생존자 주간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학의 발전과 암 조기검진 등으로 국내 암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암환자 10명 중 7명은 암 치료 후 5년 이상 생존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암 생존자는 암 치료 후유증, 합병증과 같은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직업 상실, 암 재발에 대한 불안·우울감과 같은 사회·경제적 어려움도 경험할 수 있어 통합적인 관리와 지지가 더욱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20년 1월부터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을‘인천 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암 생존자가 경험하는 어려움 해결 암 생존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병증·후유증·이차암 관리 등의 신체건강 프로그램 운영 우울·불안·인지기능 저하 등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한 직업복귀 등 암 생존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6월 첫째 주‘암 생존자 주간’을 맞아‘암 너머 건강한 일상’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6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되며 암 생존자 및 가족을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혜림 인천시 건강증진과장은“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의 삶을 함께 응원하고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지원하는 운동, 수면, 영양,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바다의 날 기념’팔미도 등대 음악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2일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가 있는 팔미도 등대 앞 야외광장에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 “팔미도 등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인천시·인천지방해양수산청·경인방송의 공동주관이며 2015년 처음 시작된‘팔미도 등대 음악회’는 매년 바다의 날을 기념해 팔미도 등대를 찾는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야외 음악회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팔미도 등대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관람객과 함께 할 순 없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안이 될 공연과, 특별행사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생각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과 함께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립국어원은 2019년 11월 ‘플로깅’을 대체할 우리말로‘쓰담달리기’를 선정한 바 있다. 이 날 행사는 팔미도 등대 앞 야외광장에서 초청가수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공연, 플로깅 캠페인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피로가 쌓인 시민분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의 시간과 해양도시 인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공공데이터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제7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하대, 인천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지난해 보다 참여기관과 수상자 규모를 확대했다. 참가분야는 ‘아이디어 기획’및 ‘제품 및 서비스 개발’등 2개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이메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11팀을 선발할 계획이며 이들 팀은 8월 5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의 본선대회에서 인천광역시장상 등 공동주최 기관장들의 표창과 총 2,000만원의 시상금을 두고 겨루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각 기관의 창업지원 교육과 창업보육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각 분야 최우수 1팀에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본선 진출자격이 부여된다. 행정안전부 본선 수상자는 1대1 전담 멘토링을 통해 사업 구체화 지원, 창업 관련 전문교육, 금융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세헌 인천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업 촉진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이번 대회에 역량있는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청렴행정 약속담은‘청렴 서한문’발송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박남춘 인천시장 명의의 ‘청렴 서한문’을 인천의 330여개 업체와 민원인, 공직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서한문’은 그동안 공직자와 위원회 위원 등에게만 보내왔던 것을 최초로 민원인과 계약 상대 업체를 대상으로도 확대 발송했다. 대상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계약금액 2천만원 이상 공사·용역, 연간 1천만원 이상 보조금 지원, 인허가 분야 등 민원 7종과 관련된 업체로 정했다. 정책고객이라 할 수 있는 업체와 민원인들에게 인천시 공직자들의 청렴 다짐과 실천 의지를 보여주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추진됐다. ‘청렴 서한문’은 알선과 청탁을 근절하고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직무 수행을 하며 친절 행정에 솔선수범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민원인들이 업무 처리 시 부조리를 경험한 경우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운영하고 있는‘인천시 부조리 신고센터’에 대한 소개도 함께 안내됐다. ‘청렴 서한문’에서 박 시장은“우리 시는 모든 공직자가 ‘공직자에게 청렴은 영혼과도 같다’는 다짐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천시가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청렴이 기본인 도시, 인천’을 위해 전 공직자가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시, 뷰티산업 재도약 잰걸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 뷰티산업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인천 뷰티산업 활성화 4개년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올해 1월 27일에 중앙정부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k-뷰티 혁신 종합전략’과‘인천 뷰티산업 활성화 관련 간담회 개최’등을 통해 뷰티분야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립 했다. 시는‘인천 뷰티산업 활성화 계획’을 통해 뷰티관련 사업을 고부가 가치화해 인천지역 경제성장 동력 창출 및 뷰티 선도도시 구현 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고 현재 침체되어 있는 인천 화장품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인천 뷰티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 뷰티산업 활성화 계획’의 추진전략 및 주요과제로는 뷰티산업 육성 지원으로 뷰티 스타기업 육성 경영·기술 컨설팅 지원, 임상시험 지원, 국내·외 판로 지원, K뷰티산업 전문인력 양성, 시험·평가·인증 지원,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뷰티기업 발굴 및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소규모 뷰티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것이다. 산·학·연 네트워킹 구축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뷰티산업 자문위원회 구성, 인천 뷰티기업 간담회 개최, 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해 산학연이 협업해 화장품산업의 건전한 발전 도모 및 화장품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다. 어울 정상화 추진을 위해 금년도 3월 어울 운영사인 ICA 조직구성 개편 및 변경협약 체결을 완료했고 새로이 어울 제품 총 18종을 출시할 계획으로 금년도 4월 어울 리뉴얼 제품‘어울 프리미엄 꿀광 마스크팩’출시 후 국내 종합광고대행사 ㈜컴투게더PRK와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마케팅에 적극 협력하기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하고‘어울 프리미엄 꿀광 마스크팩’제품으로 5억 5천만원 발주 계약을 완료 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또한 중국 소비자들에게 어울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중국 웨이하이시 소재 주중인천 대표처 내에 ICA 중국지사를 개소하고 중국 위생허가 취득 및 관리, 중국 현지 통관 업무, 중국내 거래처 관리 및 현지 영업을 할 계획으로 주중 인천대표처를 통한 어울제품 판촉활동 강화 및 중국 등 수출 증대을 위해 노력 할 것이며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출을 증대시킬 것이다. 특히 인천시 뷰티분야 산업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뷰티산업관련 제품생산, 연구개발, 인력양성이 이루어지는 특화지역인 k-뷰티 클러스터 지정에 주목하고 인천 뷰티산업분야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금년도 하반기 중앙정부 공모 예정인 K-뷰티 클러스터 지정 사업에 응모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K-뷰티 클러스터로 지정될 경우, 중앙정부로부터 기술개발·인력양성·유통판매·정책지원 혜택을 받아 화장품 산업의 자생적 성장을 위한 기반 조성 및 k-뷰티 한류 브랜드의 집적된 대표적 문화공간으로 부상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인천 경제 역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디지털 혁명 산업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를 동력으로 뷰티, 바이오, 인공지능, 로봇, 미래차 등의 산업기술 혁신과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뷰티산업을 고부가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총 18개소 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63억원 중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고성능 단열재, 기밀 창호, 신재생 에너지설비, 냉난방설비 등을 교체·시공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인천시는 10년 이상 경과한 공공건축물 중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시설 1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17개소가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을 신축건물 수준으로 설정했으며 에너지 절감률 최소 30%이상 개선 환기시스템 설치로 실내 미세먼지 75% 이상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심재정 인천시 건축계획과장은 “작년에 공모 선정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올해 완공을 목표로 22개 건축물이 공사 및 설계가 진행 중이며 이번 선정된 18개소도 내년 상반기 사업 완료를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인천시민이 관심 있어 할 인천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PC·모바일 등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시민 서비스 ‘인천e한눈에’ 웹사이트 컨텐츠를 확대·보강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2일 박남춘 인천시장 주재로‘인천e한눈에 2단계 구축’을 위한 사업계획 보고회를 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청 관계자를 비롯해 자문위원인 정준화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신유현 인천대학교 교수, 석종수 인천연구원 연구부장, 채은경 연구위원, 박소아 ㈜바이브컴퍼니 본부장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2단계 구축사업에서 20개 부서로 구성된 실무추진단 TF를 운영, 시민생활에 밀접한 콘텐츠를 신규 발굴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청년, 노인, 여성과 같은 수요자의 관심에 따라 주요사업, 인구현황, 시설현황, 제공혜택 등을 하나의 화면으로 제공하고 실시간 연관뉴스, 주요 사거리 교통 CCTV, 시설현황 등의 콘텐츠도 대폭 확대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내부에서만 활용했던 빅데이터 분석결과도 신규로 시민에게 개방하고 데이터 활용을 높이기 위한 SNS 공유 및 파일 다운로드, API 연계, 모바일 검색 기능도 구현하기로 했다. 새로운 웹서비스는 올해 10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12월에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개통한‘인천e한눈에’는 살기 좋은 도시 프로젝트 도시현황 도시 시설현황 등 인천의 각종 정보를 PC 뿐 아니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웹사이트다. ‘살기 좋은 도시 프로젝트’의 경우 수도권매립지 종료·먹는 물 수질 개선 등 인천 시민이 관심 있어 할 66개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지도기반 위치정보, 이미지, 동영상, 보도자료, 관련 문서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시현황’은 상수도 수질, 도로교통, 대기현황 데이터와 ‘도시 시설현황’ 50종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정지표와 경제지표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무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여러 내부 시스템들을 연계하고 지도, 차트, 문서 등 다양한 형태로 243종 85만여 건의 행정 데이터를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만여명이 접속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날 보고회에서 박남춘 시장은“실무추진단과 자문위원들의 많은 생각과 의견들을 모아 수요자 관점의 양질의 데이터를 발굴, 시민중심의 데이터 특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by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인천시 공공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 60세 적용 필요와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 일정 번복 등 시정질의 약속 불이행 질타 [국회의정저널]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은 1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제1차 본회의 5분발언과 신상발언에 각각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60세 정년 적용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또한, 강화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일정 번복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 대변과 함께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인천시의 무책임한 답변과 약속 불이행을 질타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우선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에 대해 윤 의원은 “공무원 정년은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60세이고 교직원 정년도 199년 만 65에서 62년으로 줄었는데 반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의 정년은 별도로 정해지거나 아예 규정이 없어 만 60세를 초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실업률이 심각한 상황에서 청년 등에 대한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대표와 임원의 정년을 60세로 적용하는 별도 규정의 장치가 필요하다”고 재차 건의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6월과 지난해 12월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에 대해 시정질의을 한 바 있는 그느 “올해 6월에 공사 착공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현재까지도 공사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시정질의를 통해 받은 시장의 답변이나 사업계획을 근거로 주민들에게 사업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시 집행부의 약속불이행 반복으로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면서 본 의워이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게 됐다”며 “시정질의의 실효성 확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by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공예품대전은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전통 공예품의 발굴 및 공예 상품화 지원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공예상품화 개발 촉진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을 목표로 진행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인천 관내에 사업장 또는 학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이다. 주요 심사기준으로는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품질수준이며 우리나라 전통미와 실용성 및 독창성을 융합시킨 작품이 우수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1인 1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하고 1개 작품의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출품접수는 온라인으로 한 후 7월 2일 작품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작품을 접수하고 7월 7일 심사를 거쳐 7월 12일 입상 40 작품을 선정하고 7월 16~1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7월 16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하며 특선 이상 25작품은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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