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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수요일에 진행되며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해 귀농정책 정보, 기초 영농기술 교육, 스마트팜 재배 실습, 경영 마케팅, 창업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한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인천시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연간 230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중소기업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근로자에게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년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193명의 숙련 인력을 현장에 연결해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시,‘청년 월세 지원’6월 14일부터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 안정을 위해 주거비의 일부를 지원하는‘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6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의 삶을 불안하게 만드는 청년 부채문제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주거비를 경감해 청년이 사회에 제대로 정착하도록 돕고자, 작년부터 시작해 올해 2차 년도 시행 중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 된 취·창업 재직청년 1인 가구로서 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월세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무주택자에 해당된다. 취업자는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창업자는 만 3개월 이상 3년 미만 사업자 등록되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1인당 월 10만원씩 최대 8개월 지원하며 2021. 1월부터 지속해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1월부터 소급 지급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인천 유유기지 홈페이지, 인천청년정책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온라인으 없음 있음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자격요건 검토 후 7월중 온라인 공지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2020년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좋은 사업 덕분에 코로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적은 돈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청년 대부분이 만족하는 것으로 사업을 평가했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청년 월세지원 사업을 작년 처음 시행해 300여명이 참여했는데, 올해에는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완화했다”고 말하며 “이 사업을 통해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시는 인천의 미래인 청년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 사업 후보지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4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3080+ 주택공급 방안’ 발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먼저 우리시 후보지중 하나인 “인천 석남동 주거재생혁신지구”는 6. 15 오후 3시, 서구 석남1동 인천민방위교육장에서 개최되며 “인천 숭의동 주거재생혁신지구”는 6. 18 오후 3시, 미추홀구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주민 동의 등 후속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주거재생혁신지구 제도개요, 사업내용, 토지주 지원방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따라서 참석대상자는 주거재생혁지구 내 토지등소유자로 제한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공간 규모 별 참석인원이 정해져 있다. 또한 설명회 당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참석시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처: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주민공람과 주민동의서 징구 및 인허가 협의, 주거재생혁신지구 지구지정을 고시할 예정이다. 주거재생혁신지구는 공공주도로 쇠퇴지역 내 주거취약지를 재생하기 위해 주거·복지·생활편의 등이 집적된 지역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간개발 대비 토지주 수익률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등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을 통한 사업성 개선의 효과가 토지주에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종선 인천광역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쇠퇴한 도심 내 주거기능을 중심으로 한 복합거점 조성과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by인천시, 청년 AI면접·취업역량 분석 등 지원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채용 환경도 변화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구직 청년들을 돕기 위해 AI 면접 및 취업역량 분석 등 비대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대면 취업 활동이 어려워진 구직자들을 위해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온라인 기반 AI취업역량 분석 및 화상컨설팅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9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AI채용시장이 확대되고 코로나19로 언택트 비대면 전형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구직자들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AI모의면접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온라인 기반 AI취업역량 분석 및 화상컨설팅 서비스’는 인천시 거주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일자리포털를 통해 접속하거나 AI커리어플랫폼 인천전용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AI 취업역량 분석’은 구직자의 경험과 자기진단 검사 결과를 분석해 종합적인 커리어 정보를 제공한다. 구직자가 희망직무를 선택하고 경험탐색 및 진단검사를 완료하면 AI기반 프로그램이 직업역량추천 보고서를 통해 해당 구직자에게 적합한 직무를 안내하고 실시간으로 취업포털에서 그 직무와 관련해 채용공고 중인 기업을 추천해준다. ‘화상컨설팅’은 취업역량 분석 결과를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전문 컨설턴트에게 진로·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구직자는 4가지 컨설팅 주제중 하나를 선택한 후 날짜, 시간, 컨설턴트를 차례로 선택해 예약된 시간에 1대 1로 화상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AI모의면접’은 AI모의 인터뷰를 통해 면접자세, 표정, 음성과 같은 외형적 요소와 언어, 감정 성향과 같은 내면적 요소를 분석해 준다. 이 분석결과를 토대로 반복연습함으로써 AI 면접 및 대면면접을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김진성 인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자들의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를 선제적 발굴·지원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과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인천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15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신은호 시의회 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창호 SG 주식회사 회장, 심재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의식 인천시새마을회 회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우리 인천 사회백신’ 개인 1호 박남춘 시장이 ‘나눔리더’에 가입하고 기업 1호 SG주식회사 박창호 회장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해 성금 및 인증패를 전달했다. 나머지 참석자들도 자발적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나눔리더’는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 기부자 가운데 1년 안에 100만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이 가입할 수 있으며 ‘나눔명문기업’ 도 나눔문화를 이끌어 기업사회 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고자 3년 내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기부키로 약정한 기업이 가입 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인증패 수여, 세제 혜택 등이 주어지며 성금은 인천시 내 소외이웃에게 전액 사용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푸드마켓 이용자의 편의 증대를 위해 푸드마켓 물품을 집까지 직접 배달 해주는 서비스 “띵동 푸드마켓” 사업과 주거 공간에 붙박이 생활가전 지원인 ‘우리집 공간 채움 프로젝트’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모금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 이며 목표액은 43억원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마음을 모은 ‘대시민 나눔 캠페인’ 릴레이를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나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박남춘 시장은 “ ‘나눔리더’ 가입이 인천의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쳐 인천지역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어느 때보다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의 실천이 필요하다” 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셔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가길 바라며 인천시는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과 사회 공동체를 지켜내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최초 수립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인 6월 15일 향후 5년간 인천시 남북평화정책의 근간이 될 ‘인천시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천광역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대북정책 추진의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을 담은 기본계획을 처음으로 수립했다. ‘세계와 한반도를 잇는 평화도시, 인천’이라는 비전과 4대 전략·4대 원칙 하에, 서해평화특별기간 운영·한강하구 공동이용·황해평화포럼 등 18개 세부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지방정부의 남북교류,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이 남북관계의 부침에 따라 가다서다를 반복하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며 시정 전반에 걸쳐 평화 지향을 담겠다는 인천시의 확고한 의지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광역단위의 지방정부 중 최초로‘평화’를 의제로 기본계획을 마련한 것은 한반도 평화 정착에 접경지역 지자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의도 함께 담겨있다. 지난 2000년 6월 15일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남북 정상이 만나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경제협력, 당국 회담 등 모두 2000년 6월 15일부터 시작된 변화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6.15 남북공동선언을 통일의‘이정표’라 이야기 한다. 그동안 남북의 공동번영과 동북아 평화사업의 교두보 역할을 한 인천시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기념하며 인천의 역할을 다시 고민하고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위한 정비를 마쳤다. 인천에게 평화는 희망이자 절박함이다.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전쟁의 대부분이 인천 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더 이상 전쟁의 고통을 겪지 말아야한다는 역사적 교훈이 있다.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함을 가시고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방정부의 책무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동북아의 교통, 물류, 문화 융합의 중심 도시로 평화 정착이 인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비전이 있다. 인천에게 평화는 역사, 삶, 발전, 번영이다. 인천의 미래를 그리기 위해 평화를 위한 여정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다. 인천의 평화를 향한 노력은 꾸준했다. 전쟁, 분단, 실향, 폭격, 피난이 아닌 공존과 상생, 화합과 협력, 번영의 인천 역사를 만들어가는 각계의 노력이 적지 않았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2018년 판문점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한반도 평화의 흐름에 인천시도 동참했다. ‘동북아 평화번영의 중심도시 인천’을 평화시정의 목표로 정하고 각종 제도 정비, 조직 개편, 정책 입안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민선7기에 들어‘동북아 평화번영의 중심도시 인천’을 평화시정의 목표로 정하고 시의회와 함께 ‘인천광역시 평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고 조직 개편을 통해 1개 팀에서 3개 팀으로 구성된 남북교류협력 담당관실을 신설, 남북·평화 관련 업무를 전담토록 했다. 또한 그동안 민간 기관을 통한 간접 방식으로 남북교류협력 사업이 진행됐으나, 인천시가 2019년 통일부 대북사업자로 지정돼 독자적·주도적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대북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리고 재정악화로 남북교류협력기금이 광역자치단체 순위 14위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민선 7기에 들어서 매년 조성액을 확대 적립해 현재 106억을 조성, 접경지역 지방정부에 걸맞는 4위에 이르게 된 성과를 냈다. 시는 또 ‘시민과 함께’라는 민선 7기의 시정 방침에 따라, 2019년부터 시민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 및 의지를 제고하고 관내 민간단체의 평화통일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평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과 협력해 접경지역 ‘교동도’에 폐교된 난정초등학교에‘인천 평화학교’를 설치, 평화 체험·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평화를 향한 인천시의 의지인‘인천광역시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수립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시는 인천연구원에서 시정밀착형 연구과제로 추진한 2019년 12월‘남북 평화협력시대 평화도시 인천 비전 및 전략 연구’를 토대로 2020년 2월 ‘인천광역시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최초안을 마련했다. 그러나,‘하노이 노딜’,‘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서해상 우리 국민 피격 사망사건’등 남북관계의 급격한 경색으로 인해 변화된 남북정세 반영을 위한 기본계획 수정 필요성이 대두됐으며 미증유의‘코로나19 감염증 확산’등 대면을 통한 시민의견 수렴에 한계가 발생했다. 이에 남북교류협력 담당관실에서는 변화된 상황을 반영 기본계획을 새로이 수립했고 방역지침을 준수한 간담회와 비대면 방식의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초안 수립을 완료했다. 시는 5차례에 걸친 시의회, 전문가, 시민사회, 유관기관 등과의 협의, 자문을 진행했으며 지난 5월‘인천광역시 평화도시조성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하게 됐다. 향후 5년간 인천의 평화 정책과 남북교류의 근간이 될 기본계획은 접경지역의 평화 구현과 한반도 신경제와 국제협력 선도, 시민 공감과 참여의 평화도시 추구의 내용이 집약된 ‘세계와 한반도를 잇는 평화도시, 인천’으로 비전을 설정했다. 기본계획의 목표인‘평화정착, 남북화합의 중심도시’를 위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인천형 남북교류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평화 접경지역 평화 협력 강화 평화 의제의 국제적 확산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업 추진의 항상성 견지 소통과 협력을 통한 평화정책 추진 상호 번영에 기초한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 평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 등 4대 원칙을 설정했다. 4대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서해평화특별기간 운영, 평화 통일 공감 형성사업 추진, 한강하구 공동이용, 서해5도 남북공동어로구역 설정을 위한 기반 조성, 황해평화포럼 운영 등 6개의 핵심사업을 포함한 총 18개의 세부 사업들을 구성했다. 남북관계 급진전 변화를 대비해 남북간 교류협력 촉진을 견인하는데 필요한 역량강화 및 인프라 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남북 간의 경제적 교류와 상호 보완성을 증대하고 남북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남북경협 추진을 위한 미래세대의 공감 향상의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한반도 평화·통일은 시민과 함께 해야 한다는 당위성 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및 시민참여형 행사 추진을 도모키로 했으며 아울러 우리 시민 사회의 구성원인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필요성도 인지해 이에 대한 내용도 반영했다. 북과 육, 해, 공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을 고려해, 서해평화협력지대 조성 전략 마련, 한강하구 공동이용, 서해5도 남북공동어로구역 설정을 위한 기반 조성, 평화접경 민관군 상생협력 거버넌스 운영 등 정체된 남북협력체계를 선도하고 한반도 평화·번영에 기여하고자 한다. 시는 또 황해평화포럼 운영, 국제평화도시와의 연대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평화메시지를 확산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국제적 지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이렇듯 본 기본계획을 토대로 인천이 국내외적으로 평화정착, 남북화합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중점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기본계획에 기초해 매년 추진계획을 마련·점검해 실효성과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남북관계 경색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이 증대되는 최근 추세에 따라, 타 시도들과의 협력을 통한 통일 공감대 형성, 한강하구와 서해5도 접경지역 평화정착을 위한 연구 및 계획 마련, 인천지역의 평화통일 운동을 펼치는 시민사회단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계기와 조건에 맞는 남북교류 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하는 등의 평화 정책을 지속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이 되는 날에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하게 돼 뜻깊다”며 “이를 바탕으로 평화중심도시 인천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시장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단절을 협력으로 슬픔을 희망으로 바꿨던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가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민선7기 들어 추진하고 있는 지역별 대형 시책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다시 한 번 챙기는 일명‘리마인드 현장점검’에 나섰다. 통상 대형 사업이 추진될 경우 자치단체장이 기공식과 완공식을 제외한 중간 현장점검을 하는 사례는 드문 만큼 박 시장의 이 같은 행보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 시장은 14일 서구 청라에 위치한‘제3연륙교’등 세 곳의 건설현장을 방문,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김종인 시의원, 이재현 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 시장이 점검한 현장은‘제3연륙교 현장’을 비롯해 ‘시티타워’,‘청라의료복합타운’조성 부지 등이다. 박 시장은 이들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청라시티타워’는 청라국제도시 일원에 높이 448M 규모로 건설한다. 오는 8월에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9월에 재입찰, 12월에 사업자 선정을 거쳐 재착수를 위해 노력중이다. 기존 포스코건설에서 도급계약 해지 후 시공사 재선정 입찰 결과 유찰되어 사업이 지연됐으나 입찰 선정자가 실시설계 전 기초파일을 시공해 공기를 단축시킬 예정이다. ‘청라의료복합타운’은 종합병원, 의료 관련 산학연시설, 의료관광 편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 로 7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12월 사업협약을 체결한다. 5 개 대형 병원 컨소시엄이 접수를 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 된다. 공모당시 공개했던 사업평가 기준에 맞춰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연륙교’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인천의 해묵은 난제이자 영종, 청라 국제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제3연륙교 건설이 지난해 말 착공식에 이어 각종 행정절차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영종을 시작으로 지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대형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원하시는 지역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이를 소상하게 알려드림으로써 현안 사업들이 더욱 안전하게,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챙겨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 9일 중구 영종에서 추진되고 있는 을왕산 IFUS HILL을 비롯해 운서공영주차장, SEASIDE PARK 등 사업 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오는 22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찾는다. 6·8공구 현장을 시작으로 아트센터 2단계와 워터프런트 조성현장, 그리고 최근 조성한 달빛공원 파크골프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인천시, 시민행복 함께할 소중한 공간 마련. 14일 개관식 가져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인천 디지털성범죄 예방·대응센터’, 성평등 자료관‘다다름’,‘아이사랑꿈터운영지원단’을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고 통합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남춘 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김성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최동례 인천여성단체협의의회 회장, 박명숙 여성노동자회 대표, 오정은 인천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검사, 마미정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황경희 인천맘톡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 디지털성범죄 예방·대응센터’는 지난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촉발된 불법촬영물의 유포로 인한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불법촬영물 등에 대한 신고·삭제요청으로 촬영물 유포에 신속 대응·지원 디지털 성범죄 특화 온라인 상담 피해 회복 프로그램 법률서비스 연계 등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성평등 자료관‘다다름’은 성평등의 역사, 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더불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다름’은 다양함’과‘다름’에 대한 존중을 통해 성평등에‘다다르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생활 속 양성평등 문화와 지역여성 문화 활성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성평등 역사·자료를 기록하는 아카이브 기능 협력네트워크 구성을 통해정책연구 자료 공유 여성관련 단체·협회 및 도서관단체 MOU체결로 정보수집, 자료공유 등을 추진한다. 또한 이 날 민선7기 인천시의 핵심 육아정책인‘아이사랑꿈터’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아이사랑꿈터 운영지원단’이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주요기능으로는 꿈터 시설의 수탁운영 및 관리 전문인력 교육 및 능력개발 표준 운영모델 개발 서비스 모니터링 등 행정지원 업무 아이사랑꿈터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이다. 오는 17일 부평구 1, 2호점의 위탁운영 공모 참여를 시작으로 하반기 신규 개소하는 15개 꿈터 운영을 수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 첫발을 내딛은‘아이사랑꿈터’는 지난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로‘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남춘 시장은 “오늘 개관하는 세 개의 공간,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고 말하며“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소중한 공간들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어“여성친화도시를 만들고 아동들이 미래와 꿈을 키워가는 육아도시, 폭력피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자원순환시설 안전성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소각시설의 현재 동향과 안전성 등에 대해 환경 전문가를 통한 시민들의 이해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2026년 이후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 대비를 위해 기존 운영 중인 광역 소각시설의 용량은 한계가 있어 폐기물처리시설의 확충을 위한 신규시설 설치가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2000년 이후 소각기술과 열에너지 회수기술, 대기오염물질 처리 기술은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이 이루어졌으나, 소각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은 현재 2000년대 이전에 머물고 있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예비 후보지의 인근 주민들의 갈등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발표를 한 권용구 인하대학교 교수는 국내 생활폐기물 소각기술 동향과 대기오염물질 제거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소각처리 공정의 발전방향과 개선방향 등을 소개했다. 현재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는 스팀과 온수를 생산해 산업체와 지역난방의 열원으로 사용하고 스팀은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일반 소각기술외 열분해, 가스화, 용융기술의 발전으로 실용화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생활폐기물 처리의 효율성과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 입지를 선정할 것을 주문했다. 김석완 대구한의대학교 교수는 소각시설의 설치·운영의 안전성 및 환경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소각시설과 대기오염배출 기여도, 소각 기술의 역할, 소각 열에너지 회수 등을 설명했다.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소각시설의 최적 가용기술 및 최적 환경관리방안을 적용해 정책과 기술의 신뢰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운영방안을 제안했다. 신일섭 인천시 자원순환시설건립추진단장은 “소각시설이 더 이상 환경오염시설이나 기피시설이 아닌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를 위한 필수 시설이자, 첨단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시설로서 우리 곁에서 함께 가야 할 시설”이라며“우리 생활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를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및 처리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외로운 사람들이 찾는 그 곳“삼거리 골목식당”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의 공간과 시간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극단 MIR 레퍼토리의 연극 ‘삼거리 골목식당’이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인천 지역 예술단체의 무대 제공과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한 ‘인천열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1년 첫 무대의 주인공으로 ‘극단 MIR 레퍼토리’가 선정됐다. 2007년 창단해 인천을 대표하는 연극단체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극단 MIR 레퍼토리는 정기적인 ‘레퍼토리 시즌제’를 통해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7년 “빛의 틈 사이에서” 초연 이후 2009년 한·일 합동공연 “물의 기억”, 2010년 제5회 인천 비타민 연극제 참가작 “당신 어디 계세요?”, 2012년 “미드나이트 포장마차”, 2018년 “현자를 찾아서”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들은 국제교류를 통해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공연 활동을 꾸준히 벌이며 연극 정신의 활성화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거리 골목식당’은 2017년 초연 당시, 공연 마지막 날 전석 매진돼 관객들이 돌아갈 정도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작품이다. 동네의 삼거리에 여주인이 홀로 운영하는 작은 선술집을 배경으로 연인들, 세상과의 싸움에서 지친 사람,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 등 여러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의 공간과 시간, 나아가 자신마저 잃어버리게 된 사람들이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새로운 유대감을 찾아가는 삶의 방법을 유쾌하게 그린다. 이재상 연출가는 “진정한 만남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외로울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라지만 서로를 위로할 수 있기에 우리의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변두리 술집에서 자신도 모르게 솔직해진 사람들이 새로운 인연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다”고 준비 소감을 말했다. 현대 사회의 소외와 차별을 유쾌함과 가슴 찡한 감동으로 풀어낸 연극 ‘삼거리 골목식당’을 통해 서로에게 진정으로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삼거리 골목식당’은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좌석 띄어앉기 방침에 따라 회 차당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객석의 50%인 240여석만 오픈해 관객을 맞는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출연자와 관객 모두의 안전을 도모한다.
by인천시,‘한강하구 랜선 사진콘서트’열어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OBS경인TV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오후 7시‘한강하구 랜선 사진콘서트’를 문화광장‘마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경색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남북관계 단절과 갈등의 대표적 공간인 한강하구를 남북 화합의 상징으로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이 함께 만나 서해로 흘러나가는 한강하구는 정전협정 당시 민간선박의 항행이 보장된 중립수역이였음에도 지난 68년간 남과 북의 경계로 우리의 삶과 분리되어 왔다. 이러한 한강하구를 알리기 위해 오랜 세월 평화운동가로 활동해온 이시우 선생이‘한강하구 랜선 사진콘서트’를 함께 한다. 금번 콘서트는 이시우 선생의 사진작품을 통해 작가가 들려주는 잊혀진 공간, 한강하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날 랜선 콘서트는 obs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 온라인 참여를 통해 작가와 직접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이용헌 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은 “콘서트를 통해 한강하구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강하구가 평화의 상징으로 우리 삶에 다시 찾아 올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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