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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수요일에 진행되며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해 귀농정책 정보, 기초 영농기술 교육, 스마트팜 재배 실습, 경영 마케팅, 창업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한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인천시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연간 230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중소기업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근로자에게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년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193명의 숙련 인력을 현장에 연결해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필환경,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세계를 향해 열려 있는 바다의 도시,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2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수도권 유일의 해양 분야 비즈니스 전문 포럼으로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로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위한 해양 피보팅 전략에 초점을 맞춰 해양물류·기술·관광·환경 등 해양산업의 전반적인 발전과제와 글로벌 해양산업의 지속적 성장 방향을 모색한다. 세계적 환경운동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나오미 클라인과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황승진 명예교수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일차오후에는 ‘글로벌공급체인망 미래전략’세션과 ‘인공지능/스마트항만’세션이 진행되며 행사 2일차에는 ‘항만네트워크’·‘해양환경’·‘해양관광’의 3개 정규 세션과 ‘해양디자인’ 특별 세션이 진행된다. 포럼의 부대행사로는 올해 초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예비오션스타 기업’ 과 극지환경 및 기후변화 등 극지연구를 주도하는 최고의 전문기관인 ‘극지연구소’ 등 10여개 전시 부스가 행사장 로비에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해양쓰레기가 세계적인 현안으로 떠오르고 국내에서도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해안쓰레기 중 플라스틱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등 해양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필환경,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및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변가 플라스틱 줍기 및 개인 텀블러 사용 등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활동과 인증샷을 공식 누리집에 업로드 하면 인기 게시글을 선정해 다양한 에코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와 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전체 행사 내용은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포럼 공식 누리집에서 6월 25일까지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현장에서 키오스크 QR스캔을 통한 행사장 출입이 가능하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코로나19 극복의 새로운 시기에 열리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을 통해 해양산업의 지속가능한 목표와 방향성의 답을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해양유망기업전시 및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등 부대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함께하는‘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시민제안 심사결과 최종 5개 우수제안을 선정하고 6월 23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 10일 ~ 5. 31일까지 22일간‘생활 속 불편함 스마트 기술로 해결’을 주제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스마트시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 된 46개의 시민 제안은 1,2차 전문기관 및 실무부서 심사를 거쳐 3차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5개 우수 제안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버스정류장 정차유도 및 노선번호 표시 알림등’은 버스 이용 시 버스정류장 대기 혼잡도를 경감해 대중교통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정류장 정차질서 및 승차질서 안내 등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The 안심보행’,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이 각각 최우수상을, ‘키오스크 지문 인식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개선’,‘지하철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으며 등급별 20만원~100만원의 부상금이 인천e음 화폐로 지급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3차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공모전 적극적인 의견 반영으로 더 나은 인천이 되길 기대 각 아이디어 모두 인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제안 늘 시민과 소통하는 인천시, 응원한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우수 제안자를 격려하고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22일 송도국제도시 내 대형 사업들이 추진 중인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다시 한 번 챙기는 이른바 ‘민선 7기 리마인드 현장 점검’ 행보의 일환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는 지난 9일과 14일 영종과 청라국제도시에 이은 세 번째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박시장은 6·8공구 공모부지 아트센터인천 2단계 워터프런트 1-1공구 달빛공원 파크골프장 등 송도 내 4곳의 현장을 방문,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자세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에는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6·8공구 공모부지는 1.28㎢ 면적에 랜드마크타워 건립 등을 뼈대로 하는 공모가 실시됐으나 우선 협상대상자와의 협상 결렬과 법정 소송으로 난항을 겪다 최근 재협상이 시작됐으며 조속한 개발 정상화를 목표로 합의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1단계 콘서트홀 옆 송도동 80-9번지 일대에 대공연장과 뮤지엄을 건립하는 아트센터인천 2단계 조성사업은 1단계 개발 주체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와 함께 최근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3년 11월 착공,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착착 추진 중이다. 또 송도를 둘러싸고 있는 수자원을 활용, 시민들이 바다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워터프런트 1-1공구는 6공구 호수와 남측 바다를 연결하는 것으로 현재 공정률 65%에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달 송도 해안도로와 인접한 달빛공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에 각종 대회 개최가 가능하고 주차장,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도 설치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힐링 및 건강증진, 공원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7월부터 개장, 운영에 들어간다. 박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앞으로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을 대표하는 마티네 공연 ‘2021 커피콘서트’ 하반기 라인업 발표 [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마티네 공연 ‘커피콘서트’가 2021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 차의 라인업을 공개한다. 인천광역시는 ‘2021 커피콘서트’를 통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스윙재즈, 12인의 첼로앙상블, 국악 아카펠라, 성악,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푹푹 찌는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치는 8월에는 스윙재즈의 발랄함이 무대를 채운다. 여성보컬 트리오와 밴드로 구성되어 초기 스윙시대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더블리스코리아가 귀에 익은 연주곡과 독창적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9월은 중후한 첼로의 앙상블을 즐길 수 있다.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12명으로 구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박상민 교수를 비롯해 김민지, 주연선, 심준호, 이상은 등 실력파 첼리스트들이 함께 한다. 국악에 익숙한 장년층에겐 아카펠라 음악을, 아카펠라가 익숙한 청소년과 외국인에겐 우리 국악의 신선함과 흥겨움을 선보이는 국악아카펠라 토리스가 10월에 찾아온다. 아카펠라 특유의 공명과 감미롭고 담백한 우리소리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무대이다. 11월에는 유쾌한 입담과 재미있는 음악의 발굴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최고의 성악가 함석헌을 만날 수 있다. 인천 계양구청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애정을 담아 직접 가사를 쓰고 노래한 앨범 ‘조그만 시작’에 수록된 곡들을 들려준다.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와 선물 같은 노래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대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겨 좀 더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이자 한국의 리키 마틴이라 불리는 홍경민의 라이브 콘서트를 준비한다. ‘흔들린 우정’, ‘널 보내며’ 등의 히트곡과 함께 7080세대를 위한 추억의 가요 커버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에 시작해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커피콘서트’는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만나는 마티네 콘서트이다. 관객들에게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출연자도 행복한 무대로도 손꼽히며 누적관객 7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객석의 30~50%만을 오픈해 관객을 만났다. 하반기에도 체온 체크와 마스크 착용, 방문자 안심콜 등을 시행해 관객들과 출연진의 안전, 그리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할 예정이다.
by인천시, 여름철 낚시어선 안전점검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낚시어선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4주 간 인천시의 낚시어선 233척에 대해 안전관리·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감염병 예방, 어업인과 낚시승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2021년 여름철 낚시어선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고이력이 있는 낚시어선 대상으로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취약 요소 중심으로 인천시,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지부, 수협중앙회 인천어선안전조업국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군·구 주관 일반점검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관실내 기관장치 상태 확인 안전장비 구비 레이다 등 항해·무선설비 설치·작동상태 낚시어선 출·입항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의 음주 등 안전운항 여부 코로나19 감염병 관련‘낚시어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행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구명설비, 소화기 위치 부적합 등 경미한 위법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또는 출항제한 조치하고 낚시어선 승선정원 초과, 음주운항 등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과 더불어 낚시 안전수칙 및 어린물고기 포획 금지 등 낚시 제한기준 홍보 등을 병행 실시해 수산자원 보호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낚시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장, 선원 및 승객의 안전의식이 강화돼야 한다”며 “어업인 및 낚시승객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어선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해수욕장이 왕산·을왕리·하나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7월 16일에는 십리포·장경리 해수욕장, 7월 19일에는 옹암·수기·서포리해수욕장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행욕구 및 이동량 증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실시 등으로 올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관광객 안전과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시는 해수욕장 운영 관련 코로나19 해수욕장 현장 대응반 운영 해수욕장별 방역관리자 지정 해수욕장 방문이력관리 시스템 ‘안심콜’운영 차양시설 현장 배정제 어린이 물놀이시설 미운영 다중이용시설 및 안전·대여시설 방역 강화 운영인력 방역지침 교육 차양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명부 관리 해수욕장에서 거리두기 현장계도 실시 및 홍보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콜은 QR코드나 수기 명부 대신, 해수욕장마다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간편하게 방문 이력과 전화번호가 등록되는 서비스다. 이밖에 이용객 밀집 분산을 위한 해수욕장 혼잡정보 서비스를 네이버와 어촌해양관광누리집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밀집도는 낮으나 편의시설을 갖춘 한적한 해수욕장으로는 옹진군의 서포리해수욕장이 선정됐고 그 외에 이일레, 떼뿌루, 장골, 옹암, 수기 해수욕장, 강화도 동막, 민머루 또한 풍경이 아름다운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추천해 이용객 분산을 유도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및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수욕장 개장 전 사전점검을 6월 21일부터 실시해 이용객들에게 홍보·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도서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은 여객터미널에서 발열체크 및 승선신고서 작성으로 유증상자의 도서지역 해수욕장 이용을 제한할 수 있으나, 을왕리 등 자동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해수욕장은 이용객 관리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이 자발적으로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등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제2차 계절관리기간 동안 43개 기업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 참여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배출량을 가장 많이 감축한 사업장과 유공자에게 22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참여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총량관리사업장으로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후시설 교체, 보수, 공정 개선 등으로 오염물질 제거효율을 향상시켰으며 이를 위해 총 417억원을 투자했다. 이들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분석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먼지 2톤·황산화물 4톤·질소산화물 120톤을 감축해, 총 126톤을 줄이는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2차 계절관리기간 배출량 353.6톤 ← 전년 동기 480.2톤이날 시는 배출량을 많이 감축한 2개 업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포스코에너지㈜는 발전기 내 부속설비 개선을 통해 배출량을 73톤 감축했고 인천종합에너지㈜는 열에너지 회수, 약품사용량 변경 등 공정 개선으로 배출량을 16톤 감축해 대상 사업장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업장 담당자 2명에게는 개인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장에 혜택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수여하게 됐으며협약 체결 사업장 43개소 중 총량관리 오염물질 배출량 5% 이상 감축한 24개소 사업장에 대해서는 오염물질 자가 측정 주기를 조정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청정연료 전환과 환경시설개선 등을 통해 맑고 쾌적한 인천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우리나라를 바이오 의약품 생산 허브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간담회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송도 G타워에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주요 기업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남춘 인천시장, 임동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과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입주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입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바이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산업 육성정책 수립과 집행, 그리고 의약품 개발자, 원부자재 공급자, 바이오기술벤처 등의 바이오 산업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이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성과 및 계획’ 발표에서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의 증설투자, 독일 싸토리우스 등 첨단 바이오의약 분야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 유치,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등 핵심 인프라 유치, 뇌신경과학 등 생명과학 주요 분야 전문가 네트워킹 등의 성공적 추진 등에서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가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K-바이오 랩허브’가 인천 송도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이어진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입주기업 관계자들과의 토의 시간에서 참석자들은 바이오 기업들의 투자촉진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확대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원부자재 공급망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문장관과 박시장은 관계 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현장의 건의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이 우리 기업의 꾸준한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글로벌 생산 허브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인천 송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도시로 송도의 바이오기업과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연구개발 지원 확대, 핵심 원부자재 제조기술 역량 강화, 바이오 생산 전문 인력 공급 확대 등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장은 “송도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와 세포 배양 배지 등 주요 원부자재 공급 면에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올라섰고 줄기세포 치료제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어 차세대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인천시는 앞으로 관계기관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분야 기술과 산업을 이끌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인천시, 전국 3위 국무총리상, 특교세 5천만원 쾌거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한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특교세 5,000만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서면심사와 국민이 참여한 1·2차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분야별 9개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기관별 입장 차이로 14년간 표류 중이던 사업을 유료도로관리권 매각을 통한 손실보전금 확보 등 발상의 전환과 관련부서 협업으로 1년 만에 해결하고 막대한 예산을 절감한 ‘제3연륙교 건설사업’ 사례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단기간 행정절차 완료·착공, 신기술 공법적용으로 사업비 절감이번 우수사례의 주인공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 영종청라개발과 박춘곤 팀장은 “함께 고생한 직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지난 14년간 기다려 주신 시민들께 죄송하고 오래 기다리신 만큼 인천시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이음다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 및 도시농업체험포 주말 개방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수칙강화로 연기됐던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농업체험포 주말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에 계양구에서 새롭게 단장한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그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잠정 연기했던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농업체험포 주말개방을 재개하기로 결정 했다. 토요 농업체험 프로그램은 기후변화로 화두 되고 있는 자원재순환을 활용한 원예체험·쌀 소비증진을 위한 쌀 활용 디저트 만들기·콩나물 재배 키트 만들기를 주제로 6월 19일부터 7월 24일 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2회 씩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매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한편 계양구 서운동 신청사 인접부지에 새롭게 단장한 도시농업체험포는 시민을 위한 개방형 도시농업시설로써 과수 성장과정 학습을 위한 과수전시포, 도시농업의 모델을 선보인 유형별 텃밭, 시민들의 힐링을 위한 치유동산과 사과나무길, 주식인 쌀의 성장과정을 볼 수 있는 생태텃논 등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재배 작물과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체험포는 평일은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주말은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흡연금지 등의 사항을 준수한다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며 ‘조금은 특별한 주말 나들이를 원하신다면 식물 가득한 도시농업체험포에 방문 해보시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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