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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수요일에 진행되며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해 귀농정책 정보, 기초 영농기술 교육, 스마트팜 재배 실습, 경영 마케팅, 창업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한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정년퇴직자를 고용하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인천시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숙련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은 정년 이후에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고용 연장하거나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 인원은 연간 230명이다.특히 올해는 지원 필요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한다.인천시는 △신규 참여기업 △뿌리산업 분야 기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기업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 고용기업 등 4개 유형을 우선 선정해, 현장에서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중소기업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근로자에게는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년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193명의 숙련 인력을 현장에 연결해 중소기업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 2021년 제3기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교육과정의 2021년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8월 2일부터 10월 16일까지며 모집분야는 개인의 적성 및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전문기능과정, 실용·창업과정 및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77개 과목이고 모집인원은 1,136명이다. 이번 제3기 과정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현실에 맞춰 ‘한큐 홈 수납정리’, ‘서양매듭&소품만들기’ 등의 취미강좌와 수강생 편의를 위한 ‘바리스타 커피 2급’ 등의 주말강좌를 단기특강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만 18세 이상의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6천원 ~ 6만원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이다. 교육접수는 7월 21일부터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우선모집 대상자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법정 한부모가족·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등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본인이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교육일정 변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 관장은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 체크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유익한 교육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7개 유관기관과‘아동문제 해결’협력 다짐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 중인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7월 16일 인천 SOS랩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르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송민헌 인천경찰청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홍인성 중구청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 서병조 인천TP 원장이 참석했다. ‘인천 SOS랩 사업’은 인천의 주요 아동문제를 시민과 아동, 기업이 협력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SW솔루션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연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인천 SOS랩 밋업데이’는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 및 기업의 SW 솔루션 발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 등으로 진행했다. 이번‘인천 SOS랩 밋업데이’에서는 인천 SOS랩 참여자인 시민과 기업이 각각 지역의 아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구, 미추홀구, 남동구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솔루션 4건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의 피드백이 있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각해지는 아동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경찰청, 교육청, 중구청, 미추홀구청, 남동구청,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SOS랩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 운영 및 확산에 대한 협력 아동 관련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SW솔루션 또는 제품 실증을 위한 상호 협력 인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으로 지역 아동문제 해결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조성을 추진해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그간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왔다. 아동의 행복을 실현하는 인천, 육아가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매년 지자체 차원의 정책을 만들어내던 인천시는 특히 아동의 안전 및 케어 분야의 개선을 위해 SW서비스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인천 SOS랩 사업’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도 아동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라며 “인천 SOS랩을 통해 도출될 시민 아이디어와 솔루션이 인천지역 전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인천시,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체계 본격 가동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폭염특보 단계에 맞춰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7월 13일 개최한 행정안전부“여름철 폭염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강조했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예방활동 추진 등에 대해 군·구에 전파하는 등 철저한 폭염 대응을 위해 군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305개소, 행정복지센터 129개소, 야외 무더위쉼터 159개소, 금융기관 등을 활용해 총 663개소를 운영한다. 무더위쉼터로 활용해왔던 경로당은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로당 305개소만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최근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무더위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코로나19 추이 등을 예의 주시하면서 무더위쉼터 운영 여부를 수시로 판단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및 안전디딤돌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더위쉼터 운영은 군·구별로 창의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빙기를 설치하고 양산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무더위쉼터를 내실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방문일지를 기록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하고 있다. 시는 금년에도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한다. 총 465,182천원으로 그늘막 1,401개소, 그늘목쉼터 29개소, 쿨루프 36개소, 쿨링포그 61개소, 정류장 에어송풍기 75개 등의 폭염저감시설을 설치 및 가동하고 살수차 총 30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과 농·어촌 지역에 대한 폭염 예방활동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일일 안전을 확인·강화해 나아갈 예정이다.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총 748,792천원을 활용해 재난도우미 등과 함께 양산· 쿨매트 등의 폭염 예방물품과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한다. 또한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안내문자와 시내 예경보시스템 등을 통해 폭염특보 발효 현황과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농·어촌지역의 경우에는 폭염 취약계층 대상에게 마을방송과 SMS안내문자,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를 하고 있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무더위가 겹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철저히 예방하면서 폭염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국내 최고 전통의 1등 박물관과 제분공장이 뭉쳤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7월 20일부터 2021년 세 번째 갤러리 전시인 ‘52년 인천생 곰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의 밀가루 회사인 ㈜대한제분과 함께 준비하는 컬래버레이션 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먼저‘1부 대한민국 밀가루이야기’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밀가루가 도입되고 제분공장이 설립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2부 대한제분과 밀가루’에서는 6.25전쟁이후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던 우리 국민들에게 미국의 구호물품으로 밀가루가 제공되고 그 밀을 가공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제분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며 1960년대 혼분식정책에 의한 밀가루 가공식품의 발달이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을 변화시킨 모습을 전시한다. 마지막으로‘3부 1952년 인천, 곰표 태어나다’에서는 1952년 대한제분의 설립과 함께 마스코트로 탄생한 곰표의 변천과정과 대한제분에서 곰표 브랜드를 활용해 제작한 패딩, 밀맥주, 가방 등의 굿즈를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의 밀가루 도입과 함께 성장해 온 인천의 대한제분과 우리 식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고 즐겨먹었던 밀가루가 어떻게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을 변화시켰는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요즘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곰표 캐릭터가 단순히 귀엽고 재미있는 이미지가 아닌 밀가루로 대변되는 우리 근현대사와 식생활 문화의 상징으로 69년의 세월을 함께 했음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7월 20일부터 10월 3까지 개최되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이외에도 뮤지엄 카페에서 곰표 노트펜세트, 밀가루 포대 쿠키, 즐거운 표곰이가 그려진 그림책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곰표와 다양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지치고 힘든 코로나 시기에 여름방학을 맞이해 귀여운 곰표와 함께 박물관에서 힐링과 위로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아동에 미래 꿈 지원 나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대표 토종 글로벌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 중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정에 대한 보훈증진과 나눔 기부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희망나눔 꿈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사업의 목적은 생활이 어려운 국가보훈대상자 가정의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의 복지자원과 협력해 직업진로를 위한 꿈 멘토링 및 직업인과의 만남 · 상담을 위한 꿈 토크, 사기진작을 위한 꿈 장학금 등 아이들이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굿네이버스에서는 30년 창사기념으로 처음으로 야심차게 진행하는 사업으로 타 지역은 초등학교와 일대일로 추진되나, 인천지역의 경우 전국 최초로 학교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합작으로 시도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시에는 금년도 7월 기준으로 35,951명의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650여명이 생활이 어려워 국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상기사업은 7월 중으로 인천시와 관내 초등학교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최종선발 후 1차 꿈 장학금 25만원을 지급하고 꿈 멘토와 꿈 멘티 매칭 및 사전모임 후 프로그램을 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게 되며 금년도 연말 2차 장학금 전달, 만족도와 사례관리 등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굿네이버스와 같은 좋은 이웃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우리시가 값진 동행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인천시는 항상 좋은 이웃들과 만든 소중한 변화를 공유해 좋은 이웃의 따뜻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매년 6월1일 현재 인천시 소재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 정기분 납부고지서 139만 건을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7월에는 주택분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분 나머지 절반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올해는 재산세 납세의무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세 가지 감면혜택이 있다. 첫 번째, 1세대 1주택자에게 재산세 특례세율을 적용해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 실수요자들은 0.05%p 세율 인하로 세부담이 완화된다. 두 번째,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등 감면혜택이 확대된다. 착한 임대인이 인하해 준 임대료 상위 3개월 평균 인하금액의 50%에 대해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지방교육세를 200만원 한도로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집합금지 명령으로 영업이 금지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흥주점의 재산세 중과 부담을 완화시켰다. 고급오락장이 있는 건물과 토지에 과세됐던 중과세 부분을 일반과세로 전환해 실질적으로는 중과된 세금을 부담하고 있던 유흥주점의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재산세 납부는 인천시 이택스 또는 위택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까운 은행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ARS로도 납부 가능하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에게 “납부 마감일인 8월 2일 당일은 납부시스템 접속 폭증 등으로 처리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하시어 가산금 등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인천시, 월미공원 노후 공중화장실 개선공사 완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월미공원 내 노후한 공중화장실 7개소의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정문 안내소, 서문 매점, 전통정원 등 7개소 화장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시설 개선공사를 시작해 7월 준공했고 현재 이용객에게 개방하고 있다. 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위생도기 교체, 타일 시공 등을 실시했고 특히 장애인, 휠체어, 유모차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문 안내소 장애인 화장실의 진입 출입문, 손잡이 등을 개선했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공사기간 동안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새로 개선한 화장실을 청결하게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경관행정, 대한민국 최고 우수기관 평가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경관행정부문에 ‘인천 도서지역 경관형성 및 관리체계 구축’으로 대상인‘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경관디자인 향상을 이룬 창의적 사례를 평가하는 행사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 · 도시계획학회, 한국경관학회 등이 후원한다. 공모 부분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경관행정 부문 등 총 9개 부문으로 구분하며 국토 · 디자인 향상에 기여한 다양한 경관사업, 계획, 행정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총괄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인천시는 지난 2017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으로서 인천시 경관행정이 대한민국 최고의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수상작은 ‘풍경가도 168의 가치를 찾다’라는 주제로 인천 도서지역 168개 섬에 대한 경관관리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경관관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도서지역에 대해 경관형성사업과 경관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발표해 타 지자체에 수범이 되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그 동안 도서지역은 천연기념물, 지질자원, 향토유적 등 우수한 경관자원과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도 급증으로 경관 가치가 증대하고 있었으나, 무분별한 개발 사업으로 자연경관 훼손, 지역의 관리 소홀, 낙후된 건축물, 인공시설물 난립, 생활쓰레기 적치, 방치된 해수욕장 등 경관관리 부족으로 도서지역의 가치가 하락되고 있었다. 이에 대한민국 최초로 168개 전 섬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경관관리계획을 수립해 주민참여 및 주민제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함으로서 지역인프라 구축 및 관광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했다. 경관관리 강화를 위한 각종 지침, 지원제도 등을 마련해 군구에 전파했고 공공주도의 경관 사업의 틀에서 벗어나 주민, 방문객, 전문가, 기업 등의 참여 촉진을 위한 경관협정, 세미나, 아카데미, 워크숍, 캠페인 등을 통해 경관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손병득 시 도시경관건축과장은 “우수한 도서경관을 보전하고 특색 있는 경관형성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은 도서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수요를 늘려 지역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영유아 환경인식 및 인천·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아이사랑 창작동요’경연대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환경사랑을 주제로 ‘아이사랑 창작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유아 및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 가치관을 부여하고 “환경특별시 인천”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본 경연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및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사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 함양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인천형 그린뉴딜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지난 5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 가정 등 총 84팀이 공모에 참가해, 최종 13개팀만이 예선과 본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환경주제 적합성, 내용 구성의 대중성, 시사성, 보급 및 활용가능성, 완성도 등에 비중을 두고 심사했으며 환경의 소중함 등에 대한 인식제고 등 홍보 효과가 큰 작품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상과, 우수상, 장려상의 우위를 가르는 결선때는 엄정한 심사를 위해 시민심사단 60가족을 공모했으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전면 비대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참가팀 가족과 인천아빠육아천사단 등 많은 인천 시민들이 유투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2시간여 동안 큰 호응 속에서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인터넷 화면 너머로 생생히 울려퍼졌다. 이 날 영예의‘대상’은 ‘용감한 환경 구조대’를 부른‘서창꿈별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어서‘4주공예능어린이집’의 ‘소중한 환경을 지켜요’와 ‘김하누리’어린이의 ‘지구에게 하는 말’이 각 각‘우수상’의 영광을 거머줬다. ‘대상’수상곡을 포함해 결선에 오른 13개의 우수 창작동요는 별도 제작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사랑꿈터 등 여러 영유아 시설에 보급할 예정이며 유튜브 및 SNS에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환경특별시 인천’은 그린뉴딜과 친환경 자원순환, 탄소중립 정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녹색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목표이자 의무”고 강조하며“이번 대회가 우리 아이들로 해금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시민 여러분께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을 덧붙였다.
by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 2021년 제3기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서부여성회관의 제3기 사회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른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운영해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수강생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할 예정이다. 모집강좌는 총 8개 분야 79개 강좌로 교육기간은 8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11주간이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만들기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와 유로피안 플로리스트, 한정식 밀키트 만들기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한 문화, 취미 위주의 특강을 편성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교육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유공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은 우선모집대상자로서 1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손혜정 인천시 서부여성회관 관장은 “이번 제3기 교육은 취·창업 관련 강좌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민들의 강좌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노력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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