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대전특수교육원은 10월 24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외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5학년도 진로 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 꿈이 꿈틀꿈틀, 내일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장애학생의 진로 역량을 함양하며 직업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체험은 직업체험과 여가문화체험으로 나누어 중학교 특수학급과 외부기관이 참여하는 17개의 부스로 진행했다.
직업체험 부스는 우송정보대학의 K-베이커리, 힐링 치유마사지, 만화 웹툰, 국립세종수목원의 향기주머니 만들기,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의 디클, 반려돌 친구 만들기, ㈜프로보에듀의 3D펜 작품 제작 외에도 굿즈 제작, 쿠키 포장과 보석함 만들기, 캘리그라피 키링 제작 및 청렴캠페인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