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미래사회가 직면한 지역소멸,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
공생교육·독서인문교육·디지털교육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글로컬 교육을 실현하는 데 전남교육이 앞장서겠다”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23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열린 ‘2024 영호남 공동하계학술대회’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이같이 밝히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대한민국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거버넌스학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이제는 지방시대 교육자치·친환경에너지·지역발전’을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