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스마트해지는 농업, 꽃을 피우다’
[국회의정저널] 제53년차 전남FFK전진대회가 5월 22일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더 스마트해지는 농업,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교육청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남 농업계 학과계열 학생들로 구성된 FFK 회원들이 참가 19개 분야 별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학생들의 지도성, 협동성, 과학성을 기르기 위해 197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3번째를 맞이한 전남FFK전진대회는 전남 지역 9개교 농업계 학과계열 학생 233명이 참가했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71명은 제53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할 전남 대표로 선발됐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미래 농생명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목하고 FFK회원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농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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