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맞춤형 교육과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글로벌 교육 등 역점 과제 추진에도 193억원, 행정기관 운영 및 인건비 등 140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안은 △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 전남형 늘봄학교 안착 및 방과후학교 운영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원 연수 및 환경 구축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지역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교육을 통해 전남교육이 추구하는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가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며 “오는 29일 개최되는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전남형 늘봄학교 안착 등은 새로운 기회를 위한 투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