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접수된 응모작을 1차 심사에서 상위 20점을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개최될 인천 도시디자인 위크에서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인천시는 어린이 안전뿐만 아니라 보행안전, 공중화장실, 캠핑장 등 다양한 안전 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