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5일부터 15일까지 32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가족사랑의 날 ‘우리가족 건강 실천하기_우리가족 닐리리 만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 관내 등산로 산책로 공원 등 가족이 함께 걸을 수 있는 곳을 방문해 ‘가족 만보 걷기’와 집에서 버섯을 직접 키워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건강 버섯 키우기’ 꾸러미가 제공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기회가 제공되어 참여가족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함께 진행한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우리 가족 건강실천 약속·가족응원 메시지 작성’을 통해 코로나19 속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가족들의 건강 실천방법들을 엿볼 수 있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가족들이 일상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건전한 여가문화조성과 가족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