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소방,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7일부터 3일간 119특수구조단 청사에서 구조대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현장활동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대응을 위해 차량 전복·화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현장대처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유압구조장비 및 에어백, 유리창 파괴장비 등을 활용한 사고 차량 해체 안정된 작업을 위한 차량 고정 및 지지 차량유리 파괴 차량 내 인명 구조 등이다.
송민영 119특수구조단장은 “교통사고 현장은 예측이 어렵고 다양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철저한 훈련이 필요하다”며 “다각적인 인명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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