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재설계’ 필요한 46세~64세 도봉구민이라면 ‘도봉구 신중년 아카데미’ 신청하세요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제2의 인생을 맞은 ‘신중년’의 힘찬 도약을 돕는 강좌를 개설한다.
오는 9월부터 운영되는 2026년 하반기 신중년 아카데미는 도봉구의 46세~64세 ‘신중년’들의 인생 재설계 과정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시니어 AI 활용 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 △씨앗부터 드라이플라워까지, 실전 실내 가드닝 △반려동물 관리 및 펫시터 직무 교육으로 총 3가지다.
수강 신청은 도봉배움e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시니어 AI 활용 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은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씨앗부터 드라이플라워까지, 실전 가드닝’, ‘반려동물 관리 및 펫시터 직무 교육’은 9월 10일에서 9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강료 및 교육기간 등 교육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및 도봉배움e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신중년 아카데미가 도봉구 신중년의 역량 강화와 인생 후반기 설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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