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소년재단, 출범 이후 첫 경영평가 ‘가등급’ 달성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 이 파주시가 실시한 2026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 했다.
2021년 출범한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정책과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경영평가에서는 재단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책임경영, 청소년 중심의 사업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으며 출범 이후 최초로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전년도 ‘다등급’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 으로 크게 도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성과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 청소년 중심의 사업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재단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재단은 그동안 △성과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 △기관 운영의 효율성 제고 △청소년 정책 및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지역사회 협력 확대 △청렴·윤리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원희복 대표이사는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청소년을 위한 더 나은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모든 임직원의 헌신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청소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파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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