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다음달 12일 팬미팅 ‘찐밤팅’ 개최…20일부터 선예매 티켓 오픈 (TheSeed 제공)
[국회의정저널] 19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크러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찐밤팅’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크러쉬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해 3월 진행된 ‘2025 FAN MEETING ZZINBOMBTING’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뜨거운 팬덤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크러쉬는 공식 팬클럽 ‘CrushBomb’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찐밤팅’에서도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앞서 크러쉬는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를 통해 독보적인 프로듀서의 역량을 뽐내며 탄탄한 존재감을 증명해 보였다.
이외에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출연 등 활발한 활동으로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크러쉬의 ‘찐밤팅’티켓은 20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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