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2026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 개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미술협회는 19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3일부터 12일까지 속리산 말티재 갤러리에서 열린 ‘보은예술로 함께하는 소품전’의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보은미술협회는 지난해에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문화예술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정기옥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재능으로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소중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보은미술협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성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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