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취업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그림책지도사 2급, 미술심리상담사 2급, 아로마 전문지도사 2급 등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마련했다.
생성형 AI 활용 수요에 맞춰 ‘컴퓨터 생성형 AI 활용’강좌를 신설하는 등 AI·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오일파스텔, 캘리그라피, 홈카페 디저트, 기초 생활영어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실용·문화 강좌도 새롭게 구성했다.
야간과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인 등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학습 기회도 넓혔다.
원옥연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제2기 교육은 시민들의 변화하는 학습 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 결과 실제 수강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창업과 직결되는 역량부터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교육까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