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8월 28일 ‘전시가 영화가 되는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신’을 소재로 한 영화를 선정해 관람객들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통신 수단을 살펴보고 우리들에게 ‘소통’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가 영화가 되는 시간’은 8월 28일 오후 2시, 7시 2회로 진행되며 관람 신청은 8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전시가 영화가 되는 시간」 행사 개요 ·일시 : 8월 28일 14:00, 19:00 ·내용 : 14:00「벼랑 위의 포뇨」, 19:00「미래를 걷는 소녀」 ·장소 : 여주시립 폰박물관 다목적실 ·인원 : 회차별 30명(선착순) ·신청 : 8월 18일부터 네이버 예약 ·입장료 : 무료 ·문의 : 031-881-9760
상영작 소개 「벼랑 위의 포뇨」 : 물고기 소녀 ‘포뇨’와 소년 ‘소스케’의 따뜻한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모스부호를 이용해 빛의 신호로 소통하는 장면을 통해 과거의 통신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다. 「미래를 걷는 소녀」 : 휴대전화기를 통해 10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소통하는 이야기로, 전화기를 통해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을 이어주는 의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8월 문화가 있는 날 「전시가 영화가 되는 시간」을 통해 전시와 영화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