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모금 특화사업 추진… 마들렌·쿠키 만들며 성취감과 나눔의 가치 배워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연합모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쿠킹아트 클래스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쿠킹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직접 만들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 80여명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마들렌, 쿠키, 마시멜로우 폰던트 쿠키 등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반죽과 꾸미기 과정을 체험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작품을 서로 소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영란 시전동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해 아동,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총 10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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