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생수 800개 전달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수 8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상대적으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생수 800개는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자치회 김정훈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중앙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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