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 폭염 속 자원재활용품 수집활동 펼쳐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8월 7일 폭염특보가 발효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원재활용품 수집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주변 및 미리 모아놓은 폐지, 고물, 병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수집했다.
특히 회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업에 임했다.
활동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박주태 협의회장과 황경숙 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폭염 수칙을 잘 지켜가며 안전하게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좌동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새마을회가 먼저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안전에 유의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연도변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살기 좋고 행복한 지좌동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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