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 연합 교류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청군청소년수련관,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등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참여 기구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청소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협력을 도모했다.
8일 창녕 우포유스호스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활동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친목 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과 조별 활동이 펼쳐져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둘째 날에는 우포곤충나라로 장소를 옮겨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조별 미션을 완수하며 협동심을 키우고 유익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기구 간 지속 가능한 교류와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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