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절차와 시스템의 주요 기능 등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해마다 2회 정기적으로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스템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세외수입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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