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봉산면은 8월 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면민복지회관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봉산면민복지회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위 조례와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한 ‘봉산면 복지회관 운영 규정 개정안’ 이 심의·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 기틀을 다질 예정이다.
아울러 다가오는 하반기 동안 노후 시설 보수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또한, 운영위원들은 ‘인구증가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증가 시책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농촌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이자 소통 공간인 복지회관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면민 여러분과 운영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환경 정비와 더불어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는 인구증가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