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터미㈜, 공주시 정안면에 ‘삼계탕 1,000세트’ 기탁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3일 애터미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10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안면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애터미 측에서 마련했다.
정안면은 기탁받은 삼계탕을 정안면 노인회를 통해 관내 32개 마을 39개소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애터미 관계자는 “유례없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말복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잠시나마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습 정안면장은 “모두가 지치는 무더운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통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애터미 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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