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체성분 분석기를 활용한 프로그램 ‘인 마이 튼튼 바디’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인 마이 튼튼 바디’는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 발달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올바른 성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바디를 활용한 신체 계측 △성장·건강 관련 이론 교육 제공하는 기관 대상 프로그램으로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 및 인근 수도권 소재 어린이 기관이며 8월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체험관 강현주 센터장은 “체성분 분석기를 활용한 신체 계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발달 상태를 이해하고 성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며 비만 예방 및 키 성장 관련 이론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장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부천시가 위탁하고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도심 속 친환경 텃밭 학습공간 △놀이와 교육이 결합 된 체험형 식생활 교육 △각종 식품 안전 정보제공과 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체험관은 식습관 개선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