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7월 31일 소흘읍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최홍화 운영위원장과 시의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이주석 지회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인사말씀, 내빈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경로당 시설 관람 순으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의 개소를 축하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했다.
새롭게 문을 연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은 포천시가 아파트를 매입해 마련한 공간이다.
기존 경로당보다 접근성이 좋고 연면적 81㎡ 규모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다양한 여가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새롭게 개소한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경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성화와 친목 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역 공동체 거점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