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예·한국화·민요 등 5개 강좌 운영. 8월 3~7일 접수확대 김제시는 김제문화원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생활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하반기 문화교실은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서예·한국화·민요·한시·인문학 등 총 5개 강좌를 개설한다.
모집 인원은 과목별 20명씩 총 100명이며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인 강좌는 개설되지 않을 수 있다.
수강료는 강좌당 1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김제문화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김제문화원은 올해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번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박현 김제문화원장은 “문화교실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삶의 활력을 얻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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