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청 전경
[국회의정저널] 주민 요구도 반영한 건강관리 성과 인정 창녕군은 2026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해 사업계획과 운영, 지역자원 연계, 성과 달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창녕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한의약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보건소는 하반기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을 오는 10월부터 주 1회씩 10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정책과 진료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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