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문화재단, 직원 7명 공개채용… 8월 3일부터 접수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재단법인 여수문화재단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문화사업을 이끌어갈 직원 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7명으로 △사무국장 1명 △팀장 2명 △차장 2명 △대리 2명이다.
채용 분야별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10일까지이며 채용 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방문이나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응시자의 출신 지역과 가족관계 등 직무와 무관한 정보를 배제하고 실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 일정, 제출서류,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은 여수문화재단 출범 이후 함께할 직원을 선발하는 중요한 절차”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여수만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향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재단법인 여수문화재단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문화사업을 이끌어갈 직원 7명을 공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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