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문화재단-시민행동 놀탄-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 ‘놀탄벨트 프로젝트’ 추진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문화재단이 시민행동 놀탄,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와 손잡고 지역사회 중심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
광명문화재단은 지난 30일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에서 시민행동 놀탄,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와 ‘놀탄벨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패밀리 환경축제인 ‘놀탄페스타’를 공동 기획·운영하는 것은 물론, 환경교육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환경시민을 양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축제 기획·운영부터 환경교육, 시민참여 프로그램까지 역할을 분담해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민행동 놀탄은 사업 총괄기관으로 사업 기획과 운영, 콘텐츠 개발, 예산 집행, 대외 홍보 등을 담당한다.
광명문화재단은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해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의 문화공연을 기획·운영하고 문화예술 콘텐츠와 환경 프로그램을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는 공동주관기관으로 영유아 대상 환경교육과 가족 참여형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놀탄어린이 환경포스터 공모전’지원 등으로 미래세대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낼 방침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민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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