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오는 8월 19일 오후 5시까지 티켓 예매 가능 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8월 29일 개최되는 ‘2026 음악을 만난 섬 용호도’의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고 30일 밝혔다.
고양이섬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특화진흥사업인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사업’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용호도만의 특별한 매력을 알리는 행사이다.
올해 음악회는 JTBC ‘팬텀싱어4’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와 섬세한 연주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출연할 예정이다.
노을이 물드는 용호도의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 감동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한여름의 끝자락을 특별한 추억으로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통영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고양이섬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고양이섬 굿즈 판매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고양이섬 포토존을 포함한 볼거리를 마련해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켓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8월 19일 오후 5시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조기 매진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 방법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매 관련 문의는 통영국제음악재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섬 음악회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공연 프로그램부터 행사 운영, 부대행사까지 모든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용호도의 자연 속에서 음악과 고양이, 다양한 즐길거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