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마무리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7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27명이 수료했다.
교육 과정은 작물별 재배 기초, 미생물 활용법, 귀농·귀촌 정책 정보, 농기계 안전 교육, 선도 농가 현장 견학 등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배움을 성실히 마치고 수료까지 해내신 교육생 여러분의 노고에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신규농업인들이 농업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막막했던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농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매주 화요일 교육이 기다려질 만큼 정말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해마다 신규농업인을 위한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하며 환경농업대학, 도시농업전문교육, 농촌자원활용교육 등 교육을 운영해 지역 농업 발전과 전문 농업인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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