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맞춤형 진학 상담 ‘창창한 미래지원 캠프’ 개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창창한 미래지원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고등학교와 개별 학생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100여명은 희망한 시간에 맞춰 상담교사와 일대일 맞춤형 진학 상담을 받았다.
상담에는 EBS 대입상담실 소속 입시 전문 상담교사 13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학교생활기록부와 성적 자료, 진로 희망 등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과 진로 목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반영한 대학별·전형별 지원 전략은 물론,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진로 설계 방안 등 대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해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입시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진학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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