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가능하며 백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육경희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중장년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고 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백신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서둘러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