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소장은 '97년도 한전에 입사했고 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구조기술처 구조기술부장 등을 역임하며 발전설비와 구조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김선신 소장은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날 소장직을 이임하는 임정묵 전임 소장은, 2024년 12월 건설소장으로 부임해 2025년 4월에 본공사 착공식을 성공적으로 지휘했고 모선터널과 진입터널, 지하발전소, 하부댐 굴착을 착수하는 등 핵심공정을 차질없이 안전하게 수행했다.
또한,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후원과 각종 지역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지역민들의 민원을 직접 나서 적극 해결해 가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직을 수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