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내면은 정성스레 심은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날 10월에 맞춰 ‘삼색별미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은 북내면이 자랑하는 맛있는 삼색별미를 입안 가득 즐기는 동시에, 바람에 넘실거리는 화사한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오감이 즐거운 가을 대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머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북내면의 새 랜드마크 북내면은 이번 명소화 사업을 통해 금당천이 단순한 흐르는 물줄기를 넘어, 이웃들이 모여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외지인들이 찾아와 지친 일상을 위로받는 복합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북내면장 이준기는 “이번 사업은 우리 북내면민들께 더 쾌적한 휴식처를 드리고 기분 좋은 가을바람이 부는 10월의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정성 어린 준비”며 “금당천이 화사하게 피어날 코스모스처럼 북내면민과 방문객들의 마음에 행복한 기억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정한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