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주도시공사 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 지역아동센터 연계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은 7월 21일 대신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6일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됐으며 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인 ‘청년CEO'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공사 직원과 대신면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청년CEO 사업에 선정된 지역 청년 소상공인’플래닛529'와 ‘엉클브레드’ 가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플래닛529는 아동들의 촉감 및 감성 발달을 위한 키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력과 정서 함양을 도왔으며 엉클브레드는 여주 수미감자를 활용해 만든 쌀빵 품평회를 진행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건강한 먹거리를 알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사가 추진하는 청년 CEO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사례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에게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정서를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역의 미래는 사람에 대한 투자에서 시작된다”며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대신캠핑장을 활용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