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7월 22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을 위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즈 5기 수료식과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지원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박상진 문화복지국장의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5기 우수 활동자 상장 수여, 활동 후기 발표, 국장과의 간담회, 포천역사문화관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진 문화복지국장은 “2026년 상반기 활동을 성실히 마무리한 5기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활동하는 6기 서포터즈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6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인 지원, 포천역사문화관 전시,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 관련 홍보 활동 등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포천시립박물관은 2031년 개관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포천아트밸리 내에 연면적 7000㎡ 규모의 복합문화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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